무료회원가입시 자동 정액 결제 처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료회원가입시 자동 정액 결제 처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호
  • 조회수 : 385회
  • 작성일 : 12-05-06 08:53:47

본문

[인터넷 사이트 회원 가입시 매월 자동 정액 결제처리 건]
티디스크 (http://www.tdisk.co.kr/)이라는 사이트에 접속하여 회원가입을 하게 되면,
휴대폰 인증을 하여 신분을 인증하는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휴대폰으로 인증번호 문자가 오고, 그것을 입력하게 되면 자동으로 정액 10890원을 결제하게 됩니다.

상단 큰제목에슨 간단 정보조회라는 문구와 그밑에 이름 주민번호 인증번호 적으라는 공란이 뜹니다.이미 그 항목에 V 클릭이 되어있습니다.
 (진행하다보면 마치 무료회원가입 절차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스크롤 해서 하단으로 내리면...하단에 조그마한 글씨로 '자동결제에 동의합니다' 라는 란이 있고(스크롤 하지 않으면 보이지도 않습니다.이미 그위에 확인 버튼이 있어서 내려보지 않다도 되게 되있습니다.), 이러한 절차는 소비자에 대한 알림부족이고 또한 V 클릭이 이미 되어있기 때문에 확인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조그많게 하단에 내용이 적혀있는데 그 내용이로는 이게 결제 되는것 조차 헤깔리게 되있습니다.
이렇게 당한것도 열받는데 매월 자동으로 결재가 되는 걸루 되있어서 혹시 모르고 진행했다면 계속적으로매달 필요없는 돈이 나갈뻔 했습니다.

이점 분명 시정되어야 할 것으로 보여지고 이미 결재 된 금액도 돌려 받고 싶습니다. 이는 분명 사기 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신고 하게되었습니다. 해결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회원가입하신 사이트에서 소액결재가 이루어져서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79 자동차 공혜정 2011-12-14
5078 기타 강영순 2011-12-14
5077 금융 조문규 2011-12-14
5074 유통 최성진 2011-12-14
5073 생활용품 전혜연 2011-12-14
5064 기타 이수정 2011-12-13
5063 생활가전 고순희 2011-12-13
5051 통신 장은경 2011-12-13
5044 기타

처리

**
오성훈 2011-12-13
5038 생활가전 임문영 2011-12-13
5035 생활용품 라소희 2011-12-13
5034 유통 박미애 2011-12-13
5033 식음료 박준모 2011-12-13
5032 digital

처리

**
김현아 2011-12-13
5031 금융 김정원 2011-12-13
5030 생활가전 변원균 2011-12-13
5029 생활가전 신석호 2011-12-13
5027 기타 허유진 2011-12-13
5026 통신 강성민 2011-12-13
5020 통신

처리

**
최용철 2011-12-13
5018 유통 장재민 2011-12-13
5017 통신 안우성 2011-12-13
5015 기타 장재민 2011-12-13
5013 통신 조영진 2011-12-13
5010 기타 샤론스통 2011-12-13
5008 기타 정원일 2011-12-13
5007 기타 이상희 2011-12-13
5006 생활가전 이해정 2011-12-13
5005 기타 유병경 2011-12-13
5004 기타 주지희 2011-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