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해지된 인터넷요금이 어머님통장에서 빠져나갔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오래전 해지된 인터넷요금이 어머님통장에서 빠져나갔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철
  • 조회수 : 807회
  • 작성일 : 12-07-03 15:54:32

본문

저는 작년 4월경부터LG텔레콤 통신(인터넷,티브이,전화포함)을 쓰다가 얼마전 SK통신을 있는데 얼마전 인터넷메일을 보니 쓰지도 않은 KT인터넷요금이 저희 어머님 통장에서 2011년도 4월경부터 올 6월까지 계속 빠져 나간다는 메일을 받고 황당하여 금융(광주은행)출금내역서을 들고 KT(광주북부지국)에 확인하였더니 선생님께서는 저희한테 인터넷가입사실이 없다며 부인하여 내역서를 보여줬더니 순천에 있는 저희 처(정신일)가 가입을 하셨다고 하여 확인한바 순천에 인터넷은 따로 가입하여 저희 집사람 통장에서 요금이 자동이체되어 가고 있다고 하닌까 또다시 사무실에 확인을 하여보겠다고 하며 한참있다 나오시더니 5년전부터 KT인터넷을 사용하여 해지가 안된것같다. 말하시길래 KT인터넷은 전화,티브이 셋트로 가입하였다 이미 수년전 해지하여 모뎀을 KT기사께서 이미 회수하여 갔는데 무슨말씀이고 그럼 5년전 부터 저희 어머님 통장에서 요금이 빠져나가야지 2011년도 4월경부터 인터넷요금을 자동이체하여 가느냐고 반문하였더니 직원이 당황하여 다시 사무실에 확인하고 나와 하는말이 녹취록를 확인하고 연락한다고하네요. 어이가 없습니다. 다른 많은 피해사실이 접수된것로 알고 있는데 황당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오래전 이용했던 해당인터넷에 대해서 모뎀반납까지했는데 해지처리가 되지않았다며 아무런통보없이 요금인출을 하고있었다니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지신청 상담이력이 확인되고 모뎀반납 등 신청 후 사용하지 않은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될 경우,기 인출된 요금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해지를 신청할 당시 통화한 상담원 이름과 시간 등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한주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30 기타 이혜진 2011-12-05
3629 통신 장일환 2011-12-05
3628 생활용품 양효정 2011-12-05
3627 digital 박영수 2011-12-05
3626 금융 엄태현 2011-12-05
3625 유통 백구 2011-12-05
3624 생활가전 최소영 2011-12-05
3623 자동차 변명학 2011-12-05
3622 생활용품 소비자 2011-12-05
3621 통신 서재정 2011-12-05
3620 기타 백동희 2011-12-05
3619 기타 송수란 2011-12-05
3618 기타 김정란 2011-12-05
3617 유통 김봉근 2011-12-05
3616 유통 진민지 2011-12-05
3615 기타 김민정 2011-12-05
3614 유통 이선희 2011-12-05
3613 digital 정민호 2011-12-05
3603 기타 a11010 2011-12-05
3597 생활가전

처리

.
안예은 2011-12-05
3595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05
3594 금융 김준호 2011-12-05
3590 기타 jaeyda 2011-12-05
3588 digital 정현주 2011-12-05
3587 기타 박지양 2011-12-05
3586 기타 임은화 2011-12-05
3583 digital 정재행 2011-12-05
3582 통신 이영심 2011-12-05
3581 기타 구민석 2011-12-05
3579 기타 김미래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