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텔레콤 휴대폰 요금문제로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텔레콤 휴대폰 요금문제로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장근
  • 조회수 : 721회
  • 작성일 : 12-08-08 12:05:22

본문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3학년인 아들녀석이 스마트폰 스마트폰 노래를 하길래 
사용하는 핸드폰 액정이 깨져서  친구가 운영하는 가게에서  스마트폰 LG 옵티머스를 사줬습니다.
6월 11일 개통할때  인터넷이랑  카카오톡같은 기능은  와이 파이존에서만 사용가능하니까  와이파이 되는곳에서 쓰면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렇커니 하고  사용했는데 7월 초에 사용요금 통지서가 날아왔는데  기절하는줄 알았습니다.
183,000원정도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뭔 사용료가 이렇게 많이 나왔냐고 했더니  데이타 사용료가 150,000나왔다고 하더군요.
그게 뭐냐고 했더니  인터넷 사용한거라 하더군요.
그래서  와이파이존 에서만 인터넷 된다고 했는데 왜 요금이 나오냐고 하니까..
와이파이 안되는 곳에서는 3G망을 사용한다는 겁니다.
그럼 첨부터 와이파이존 에서만 된다는것은 인터넷망을 끊어놓은것 아니냐니까  고객이 신청해야 끊는다는겁니다. 그럼 인터넷 안되게 끊어달라니까  그제서 끊었다는겁니다
첨부터 와이파이존에서만 된다니까  소비자는 일반 인터넷은 안되는줄 알았고,  더군다나 초등학생이  와이파이존,  3G망  확인하면서 인터넷을 쓰나요  나도 이번에 알았는데....
SK텔레콤 측에서는 사용한거니까 요금을 내라고 합니다.
애초에  3G인터넷망을 끊고 사용하라고 했으면  이런일이 없을텐데  개통만 해놓고  사용하면 요금부과시키는  이동통신사의 횡포를 어찌 해야하나요...?
고객들을 완전 봉으로 보는것 같아요...!
앞으로  개통할시 이런 문제가 없도록  대리점에서  설명을 해주고  3G 인터넷망 사용을 끊을 수 있도록 공지바라고,  이요금 해결좀 해주십니요

연일 폭염에 고생많습니다.
건강한 여름 보내십시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판매당시 정황은 사실관계 확인이 어려우나 판매점 사장님 지인으로 원만히 해결하기 위해 판매처에서 발생된 금액 별도 송금해드리기로 약속하고 종결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휴대폰을 이용중 3g요금이 과다청구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91 기타 곽혜숙 2011-11-30
2790 digital 김소리 2011-11-30
2789 기타 박병기 2011-11-30
2787 유통 나형준 2011-11-30
2785 기타

처리

**
grace 2011-11-30
2784 생활용품 양지유 2011-11-30
2782 유통 나형준 2011-11-30
2781 생활가전 조아라 2011-11-30
2779 기타 이종호 2011-11-30
2777 생활가전 지성덕 2011-11-30
2776 생활가전 지성덕 2011-11-30
2772 생활가전 김나형 2011-11-30
2763 유통 이수용 2011-11-30
2762 기타 장서영 2011-11-30
2759 식음료 박소영 2011-11-30
2755 생활용품 최샤론 2011-11-30
2752 생활용품 김유미 2011-11-30
2750 기타 함주선 2011-11-30
2747 기타 gkgkgk 2011-11-30
2746 기타 이희진 2011-11-30
2741 통신 한승선 2011-11-30
2739 기타 이희진 2011-11-30
2737 기타 성은경 2011-11-30
2735 자동차 이민철 2011-11-30
2734 기타 정은란 2011-11-30
2732 digital 이성환 2011-11-30
2731 기타 안기환 2011-11-30
2730 통신 성정경 2011-11-30
2729 기타 송지선 2011-11-30
2726 통신 박종성 2011-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