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클라쎄 냉장고 화재위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우 클라쎄 냉장고 화재위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인대
  • 조회수 : 742회
  • 작성일 : 12-08-16 22:06:04

본문

대우 클라쎄 냉장고에서 연기와 함께 지독한 타는 냄새가 발생하였습니다.
다행이 집에 있었기에 코드를 빨리 뽑았습니다.
대우측에서는 녹아내린 부품부위의 교환이외에는 음식물에 대한 배상조차
해 줄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냉장고를 교체해줘도 믿고 쓸 수 있을지 모를 상황에 단순 부품수리라니...
너무 어이없고 황당합니다.
소비자를 경시하는 성의없고 무책임한 태도로 생각됩니다.
일개 소비자가 무슨 조치를 하든 기업입장에서는 충분히 커버할 수 있다는
자신감처럼 느껴지더군요..
기업의 보다 성의 있는 태도와 도의적 책임까지 인정하는 사회였으면 좋겠습니다.
관련 사항을 파일로 첨부하였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해당업체 냉장고의 하자로 화재가 날뻔하셨다니 놀라셨으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 수리가 불가(화재위험으로 사용이 불가할경우 )능할 경우, 구입가에서 정액 감가상각 한 금액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감가상각비 계산식은 "(사용연수/사용 가능 횟수) * 구입가"이고, 냉장고의 사용 가능 횟수는 7년이며, 연수는 월할 계산 합니다. 음식물 배상에 대해서는 강제할수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업체와 잘 조율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1011 기타 조민지 2011-11-16
1010 자동차 김대중 2011-11-16
1004 식음료 김능현 2011-11-16
1003 식음료 최경수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