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도 맘대로 살수 없는 우리나라...이동통신사의 횡포 아닌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도 맘대로 살수 없는 우리나라...이동통신사의 횡포 아닌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민구
  • 조회수 : 577회
  • 작성일 : 12-10-23 00:52:18

본문

10월 18일과 19일 겔럭시 노트2 를 사려고 몇군데 이동통신 대리점을 방문했다..

그런데 너무 황당한 경험을 하게되어 소비자로써 너무 화가 치밀어 이글을 쓴다..

물론 내가 지식이 부족해서 이해를 못해 화를 내었을 수도 있지만,

공정거래위원회도 알고 있는 사실인지? 삼성? 통신사 단합? 그럴만한 이유?

나 로선 납득을 할수 없어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조언을 받고자 합니다.

 

우선 매장에 들어가자 겔럭시 노트2 있나요? 네...

휴대폰을 바꾸려고 하는데 노트2 가격이 얼마입니까? 109만원 입니다.

혹시 보조금 그런것 없나요? 네 없습니다. 단말기 값 다내셔야 합니다...

아 그래요..그럼 주세요...

 

그러자 담당 직원 하는 말 통신사 어디예요?  skt 입니다. 왜요?

통신사 이동 안하실 건가요? 네..

 

여기서 부터가 황당 합니다....

가입비, 유심비 내셔야 하구요,,할인 없습니다.

또 7만2천원 요금제 3개월 의무가입 이구요..24개월이상 유지..어 쩌구..

 

난 어이 상실...네???

물론 내가 보조금 받고 활인 받고 산다면 이해 합니다...

그러나 난 소비자로서 새 휴대폰 구입해서 , 쓰던거 버리고 쓰겠다는데..

내돈내고 휴대폰 정액주고 사서....유심비는 글타쳐도..

가입비라니? 에이징이랍니다..참나

또 7만2천원 요금제 3개월은 또 뭔가요?

24개월이라니요? 유지라니요? ..

내가 무슨말이냐 내돈내고 내가기계사서쓰겠다는데..했더니

그렇게는 안됩니다..다른데 가보세요...

하더군요..

 

여러분...집에서 쓰시던 t.v 새로 사는데...

이런 조건 내 새우는것 보셨나요?

티브이 처럼 아무 가전 매장에서 휴대폰 내돈으로 구매해서...

통신사 내맘대로 정해서, 요금제도 내맘대로 그렇게 할 순없나요?



그렇게 안되는 이유가 무었인지 아시는분 답변좀 부탁 드릴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25 유통 백구 2011-12-05
3624 생활가전 최소영 2011-12-05
3623 자동차 변명학 2011-12-05
3622 생활용품 소비자 2011-12-05
3621 통신 서재정 2011-12-05
3620 기타 백동희 2011-12-05
3619 기타 송수란 2011-12-05
3618 기타 김정란 2011-12-05
3617 유통 김봉근 2011-12-05
3616 유통 진민지 2011-12-05
3615 기타 김민정 2011-12-05
3614 유통 이선희 2011-12-05
3613 digital 정민호 2011-12-05
3603 기타 a11010 2011-12-05
3597 생활가전

처리

.
안예은 2011-12-05
3595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05
3594 금융 김준호 2011-12-05
3590 기타 jaeyda 2011-12-05
3588 digital 정현주 2011-12-05
3587 기타 박지양 2011-12-05
3586 기타 임은화 2011-12-05
3583 digital 정재행 2011-12-05
3582 통신 이영심 2011-12-05
3581 기타 구민석 2011-12-05
3579 기타 김미래 2011-12-05
3577 기타 박수빈 2011-12-05
3575 통신 김일수 2011-12-05
3574 생활용품 함인복 2011-12-05
3572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71 기타 김미선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