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이런 서비스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의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자동차가 이런 서비스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의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금자
  • 조회수 : 1,000회
  • 작성일 : 12-12-20 04:47:49

본문

3년전에 산 그랜져TG가 1달 전쯤 갑자기 모니터가 먹통이 되어 현대자동차 고객서비스 센터에 연락을 해서
수리하려다 지금까지 아무 해결을 하지 못한체 여전히 불편하고 위험한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11월 21일경 퇴근하는데 갑자기 모니터가 고장- 블루투스(현대서비스 협력업체) 방문 오디오는 수리못하고 연락처도 모른다-현대자동차서비스 센터 전화연락해서 오디오 협력업체 문자 받음 - 소개해준 업체 전화하니 자기들은 못고치거나 빈정거리거나 마지막 한 곳은 전화를 해서 알아봐야한다는 그 다음날 연락 메인보드를 다 갈아야되고 67만원이라는~~ 생각보다 너무 고가여서 다시 현대자동차 고객서비스에 전화{080-600-6000)~~일산에서 가까운 현대자동차 직영점을 안내해달라고 그래서 원효로서비스센터 안내받음~~ 원효로서비스센터 오디오담당자 하는말~ 일산에도 직영점이 있다고 그곳에서 받으라고~~ 현대자동차{080-600-6000)에서는 절대로 없다는 그 직영점이 찾아보니 있었다는 어이없는일 ~~ 그 곳에 가보니 정비센터 이층에 직원혼자서 동분서주 한참을 기다려 차의 상태를 보더니 그 부품이 지금은 단종이 되어서 한참을 기다려야 한다는 구입하면 바로 연락을 하겠다고 하는데 고장난지 한달이 다 되도록 연락이 없습니다.

모니터가 아무것도 안나오니 네비도 안되고, 후방카메라도 안되어서 몇번 위험하기도 했는데 현대자동차 고객서비스에서는 자기네 소관이 아니고 현대모비스 소관이라고 합니다. 차는 현대자동차에서 샀는데 오디오는 소비자가 알아서 해결하라고 합니다.
너무 불편하고 화가나는데 현대자동차 서비스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말 화가 나지만 단계를 밟아서 현대자동차 Q&A에 글을 남기려 2~3번 시도했는데.. 파는데만 급급하고
정비상담란에 글을 올리려고 회원가입도 하고 글을 올리려 했는데 글을 올릴 수가 없어서 현대자동차 홈피 상담란에 못올리고 억울함을 호소하고자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비싸게 차만 팔아서 이윤만 챙기고 무책임한 서비스에 소비자의 불편함을 들으려 하지 않는 현대자동차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알리고 싶습니다.

그 동안 일들을 날짜는 정확하지 않지만 문자를 찾아보면 정확하게 나올 것입니다. 현대자동차 고객서비스센터
{080-600-6000)는 전화를 할 때마다 녹음이 된다는 멘트가 나오던데 그 날짜를 확인하시면 제가 전화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에 올리려던 글도 혹시 필요할지 몰라서 파일로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5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4 생활용품

처리

옥션
임영희 2011-11-22
1682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78 기타 이현아 2011-11-22
1677 기타 김실장 2011-11-22
1671 기타 박찬웅 2011-11-22
1668 기타 이은주 2011-11-22
1667 기타 이상훈 2011-11-22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1647 자동차 이광운 2011-11-22
1646 금융 dayi 2011-11-22
1638 기타 이상훈 2011-11-22
1637 기타 박창희 2011-11-22
1636 통신 석정경 2011-11-22
1635 기타 노경민 2011-11-22
1634 식음료 양정수 2011-11-22
1633 기타 장수연 2011-11-22
1632 기타 최귀희 2011-11-22
1631 기타 송영욱 2011-11-21
1627 기타 박민지 2011-11-21
1624 식음료 장재선 2011-11-21
1623 기타 김동원 2011-11-21
1622 기타 강현정 2011-11-21
1621 통신 곽동규 2011-11-21
1620 기타 이승준 2011-11-21
1619 기타 장태식 2011-11-21
161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