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 민족의 상담사들의 무책임한 상담과 지연되는 시스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배달의 민족 ] 배달의 민족의 상담사들의 무책임한 상담과 지연되는 시스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하나
  • 조회수 : 115회
  • 작성일 : 25-04-27 00:44:38

본문

4월26일 저녁9시 배달의 민족에 주문하였음
9시30분 배달이 와야하는데 오지않았음
앱에서 배달완료라고 되어있음
음식점에 전화하여 배달이 오지않았는데 배달완료라 처리되었다하니 음식점에서는 배민에 연락해보겠다함
이리저리알아보니 결론은 배달기사가 다른곳으로 배달했음
그래서 주문한 음식을 취소하였음
몇분후 배민상담사에게 전화가 와서 오배송된 음식을 폐기해야하는데 그냥 음식을 받으시도록 음식점에서 배려한다해서 그럼 다시 받겠다했음
다시 배달해주겠다고 했는데
1시간이 지나도 배달이 오지않아 배달의 민족 상담채팅으로 물어보니
2건의 배달의 오배송이 되었다고 답변을 받음
다시 음식점에 전화를 하니 너무 죄송하다고
음식을 재조리하여 보내주겠다고 하였음 배민과 통화를 한다함
2시간 지나서 배민원 라이더오셔서 저희집으로 음식찾으러 옴 황당함
배민상담사 다시 전화와서 거급사과함
음식점에서 재조리하여 다시 배달요청들어왔다고 얘기하고 끝난줄알았음
저녁12시 지나서 다른상담사 또 전화옴
주문취소건이라 다시 재주문해야 배송해줄수있다함
이젠 한계에 도달하여 왜이런식으로 상담사들이 돌아가며 전화와서 3시간넘게 기다리게하냐하니 자꾸 그전 상담사 상담을 탓하고  자꾸 회피하려함 더화가 남
왜 그상담사가 전화하지않고 당신이 전화해서 나한테 이런소리 들으시냐시
그상담사 퇴근을했다는둥 자꾸 전화 끊으려함
다시 그 상담사 전화와서 결국은 내가 다시 배민주문해야 음식을 받을수있다함

고객센터와 가게에 연락하여 재조리를 통한 재배달을 약속받았으나, 3시간 이상 기다려도 음식이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가게측에서는"재조리 중"이라고 안내했으나, 배민 측에서는 "배송불가"라고 답변해 상반된 정보로 큰 혼란을 겪었습니다. 두번의 무료 제공을 약속했다가 다시 번복하여, 최종적으로 아무것도 받지 못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상당한 시간적, 정신적 피해를 입었으며, 관련 통화 녹음 파일과 고객센터 문의 캡처 자료를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33 기타 하지윤 2011-12-22
6529 생활용품 전성수 2011-12-22
6528 생활용품 전성수 2011-12-22
6526 통신 오수석 2011-12-22
6525 기타 김병철 2011-12-22
6524 통신 김건우 2011-12-22
6523 기타 이정은 2011-12-22
6522 생활가전 윤세미 2011-12-22
6521 기타 주유라 2011-12-22
6520 통신 정상수 2011-12-22
6517 digital 황인 2011-12-22
6516 생활가전 김상희 2011-12-22
6515 기타 금정구 2011-12-22
6514 기타 주해인 2011-12-22
6513 기타 메이 2011-12-22
6511 기타 이난순 2011-12-22
6510 생활가전 곽현숙 2011-12-22
6509 기타 김나경 2011-12-22
6507 생활가전

처리

**
김상희 2011-12-22
6504 통신 안순이 2011-12-22
6502 유통 진형균 2011-12-22
6497 기타 임소희 2011-12-22
6496 기타 김성희 2011-12-22
6494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91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87 기타 주명희 2011-12-22
6471 유통 박진봉 2011-12-22
6467 통신 안현희 2011-12-22
6466 기타 허진옥 2011-12-22
6464 기타 반현주 2011-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