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 가정용/ 업소용 청소기 사용 주의 하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일산업 ] 신일 가정용/ 업소용 청소기 사용 주의 하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범
  • 조회수 : 767회
  • 작성일 : 13-10-22 16:55:05

본문

지난 9월 26일 하이마트에서 신일 가정용/업소용 청소기를 구입하여 새집 이사 이튿날에 청소했습니다. 그런데 먼지흡입구 쇠부분이 거실 바닥을 다 긁어버렸습니다. 속상하고 억울한 마음에 신일에 전화를 하였더니 "우리는 그 제품 업소용으로 주로 파는 데요." 하더군요. 엄연히 박스에는 가정용/업소용 겸용이라 적혀 있고 인터넷 쇼핑몰에 찾아보니 가정용으로 잘 꾸며 판매하고 있더군요. 그 후, 서비스 담당자가 왔는데 잘못 인정하고 그 제품 가져간 후, 몇 번을 와서 사진도 찍고 한달 가까이 시간을 끌더니 결국 하청인 듯한 수입원 '세종통상'에 책임을 떠넘기고는 자기네들은 아무 잘못이 없다는 식입니다.
저는 선풍기로 유명한 신일산업을 보고 샀지, 알지도 못하는 세종통상을 보고 산 것이 아닙니다. 제 물적 피해도 신일의 진정한 사과를 바라며 신일산업 위하는 마음에 돈 한 푼이라도 헛되이 쓰지 말고 연구 개발에 더 힘쓰라며, 마루 전체가 아닌 부분 견적서로 하라고 했더니 결국 자기네들은 빠지고 약자에게 떠넘기고는 우리는 책임 없고 해 줄게 없다는 식입니다. 이사온 새집에 난 수많이 패인 스크래치를 보며 애끓여 온 게- 얼마나 원통한지, 더군다나 책임있는 신일 사람이 나서서 사과해 주길 바랐는데 콧방귀도 뀌지 않는, 대수롭지도 않다는 듯한 신일의 태도를 보고 분개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는 그래서 신일 측에 지난 한달여 간의 정신적, 물적 피해에 대한 피해를 제대로 보상 받고 싶고 진정한 사과도 받고 싶습니다. 세종통상의 보험관련 손해사정인이 저의 집을 방문해서 진행 중입니다만, 신일의 태도가 괘씸하기 짝이 없고 그 제품으로 인해 피해 받을 제2, 제3의 피해자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마트에서 가정과 업소겸용인 청소기를 구입하여 사용하신후 거실바닥에 흠집이 생겨 무척 속상하셨겠습니다. 구입처측과 구두상 보상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처리요청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차적(정신적, 시간적)으로 받은 피해에 대해서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명문화 되어있지 않으며 필요시 소송 등 민사적 방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49 통신 장지현 2011-12-27
7148 기타 배승진 2011-12-27
7147 자동차 한영렬 2011-12-27
7146 생활용품 노한호 2011-12-27
7145 digital 곽창규 2011-12-27
7143 통신 정진석 2011-12-26
7141 digital oem 2011-12-26
7136 기타 김호정 2011-12-26
7129 유통 유희선 2011-12-26
7128 기타 익명 2011-12-26
7126 기타 양혜정 2011-12-26
7124 기타 김선미 2011-12-26
7123 생활가전 이성희 2011-12-26
7119 기타 이미경 2011-12-26
7116 기타

처리

**
전소연 2011-12-26
7115 식음료 정지혜 2011-12-26
7111 기타 이진아 2011-12-26
7110 기타 조승현 2011-12-26
7106 자동차 정의달 2011-12-26
7105 생활용품 유연우 2011-12-26
7104 digital 김지숙 2011-12-26
7103 생활용품 신용환 2011-12-26
7102 기타 황현규 2011-12-26
7101 기타 문길성 2011-12-26
7100 생활가전 김준식 2011-12-26
7099 기타 문지혜 2011-12-26
7098 통신 김영민 2011-12-26
7094 기타 권원수 2011-12-26
7093 자동차 심기운 2011-12-26
7086 유통 박규태 2011-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