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짤려서 이어서 씁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개통센타 ] 밑에 짤려서 이어서 씁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영
  • 조회수 : 419회
  • 작성일 : 13-11-05 03:52:13

본문

그 만원짜리 스티커를 삼일 쓸려고 부친것도 아니고.제돈주고 제가폰사서 이틀동안 쓰지도 몬하고.화가나서 상담원에게 언성 높혓다고 같이 언성을 높이고.참 올레라는 회사가 우리나라에서 큰회사인데.어떠케 이러케 고객을 농락하는지 몰르겟네요.고객센타는 교환종이 써줫으니 폰껏다키면 전화댄다하니 그래해서 걸어서 그쪽에서 해결하라하고.개통센타는 이틀이든 삼일이든 전화몬쓰는건 감수하라 하면서.제가 입은 불편에 대해선 어캐해줄수 없다고만 하네요.
분명 오늘 송장번호 보내준다 햇는데.안온거보니 오늘도 폰쓰기는 힘든것같고.액정이보엿다 안보엿다하니 언제안댈지 모르는 핵폭탄을 안고 있는 기분이네요.기계라는게 불량이라는게 있을수 있어 일부러 고장난기계를 보낸건아니지만.전 제돈주고 전화도몬쓰고.시간버리고.액정스티커사느라 돈버리고.전에있던폰에 연락처.어플.사진,까지 시간버려가며 참 머하는짓인지 몰르겟네요.전화가올때까지 임대폰을 주는것도아니고.그냥안대도.참아라.이런아닐한 태토 정말어의 없네요.상담원분은 제가피해본건 무조건안댄다.이고.송장번호도 오늘보내준다하더니 거짓말만 치고 선개통후 배송대니 전화는안댈거라하더니 맛이간폰은아직까지개통상태이고.이사람들 전화를대체 언제준다는건지몰겟네여.요금은요금대로 받으면서요.참 넘화가나고 불쾌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63 생활용품 박수경 2011-12-06
3762 식음료 김수민 2011-12-06
3761 통신 서길영 2011-12-06
3760 digital 강가에 2011-12-06
3759 통신 조민호 2011-12-06
3758 통신 정수경 2011-12-06
3757 기타 윤미숙 2011-12-06
3756 통신 박은경 2011-12-06
3755 자동차 강승희 2011-12-06
3754 생활가전 유철우 2011-12-06
3753 기타 백철 2011-12-06
3752 기타 신정섭 2011-12-06
3751 기타 이종민 2011-12-06
3750 기타 고희정 2011-12-06
3749 식음료 김종진 2011-12-06
3747 통신 박재형 2011-12-06
3745 기타 강려원 2011-12-06
3744 통신 정의석 2011-12-06
3734 digital 서민기 2011-12-06
3733 유통 강창현 2011-12-06
3729 기타 고정숙 2011-12-06
3725 자동차 박태룡 2011-12-06
3724 기타 박미야 2011-12-06
3720 생활가전 김권옥 2011-12-06
3719 식음료 박상우 2011-12-06
3717 통신 박대희 2011-12-06
3711 생활용품 김성훈 2011-12-06
3708 기타 전지훈 2011-12-06
3706 생활용품 현철우 2011-12-06
3704 기타 박서연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