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SK/LG 핸드폰 명의도용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SK/LG본점 ] KT/SK/LG 핸드폰 명의도용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슬기
  • 조회수 : 623회
  • 작성일 : 13-03-13 22:41:23

본문

지금 전 호주에 있습니다.

호주에 있는 제가 정말 너무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올림니다.

다들 여기에 올려봤자 해결 안해줄꺼다 기대 하지마라 하지만 ..

그래도 조그만 희망을 품고 이렇게 올립니다.

사건은 2013년 1월에 발생 했습니다.

호주에 있는 저와 연락을 하고 싶은 어머니는 새로운 마음으로 스마트폰을

장만하기 위해 서울 송파구 삼전동에 있는 KT점으로 향했습니다.

기쁜마음으로 핸드폰을 고르고 핸드폰을 장만할려는 찰라

직원분 왈 핸드폰 미납금이 많아서 안된다고 하더군요.

알고 봤더니 엄마 명의로 핸드폰을 구매후 사용해 빚을지고 결국 정지먹은

폰이 었습니다. 직원분은 여기말고 SK/LG에도 있으니 한번 확인해보시라 해서

삼전동 SK점에 가보니 ..

핸드폰이 4개 이게 전부다 미납금으로 정지됐다고 하더군요

총미납금은 약480만원....

하하.... 정지먹은지도 쫌 됐다고하는데..

저의 어머니는 이제서야 그것도 직접가서 알게 되었습니다.

미납금 용지부터 문자와 연락 등등 단한번도 안해놓고선

어머니 명의로 되어있으니 값으셔야 된다.

어쩔수 없다 ... 이런식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왜 한번도 연락을 안하셨야 이러니 그저 변명뿐이더라고 하더군요

송파경찰서에 신고 접수도 해놓고 증거자료니 이것저것 제시해놓고

기다리고 있는중에 ..

LG쪽은 어머니에게 이제서야 문자로 190만원 미납금이 있으시니

날짜안에 안값으시면 카드회사에 말할수 밖에 없다고

계속해서 문자로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까지 당사자도 모르는 사이에 미납금을 계속 싸와놓고선..

단한번 단한번 연락도 없었으면서 이젠 저의 어머니한테

돈값으라고 문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놈의 돈이 뭔지 가뜩이나 힘들어하고 있는데..

엄연히 이건 사기인거 다들 알고있고

KT/SK/LG에 가서 본점에 가서도 아무리 말을해도

듣는둥 마는둥 ... 자기일 아니라고 ... 하.....

호주에 있으니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날라갈수도없고

전 지금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한번쯤 하의층 서민들에게도 믿을만한곳이 있다.

대한민국이 그나마 그래도 서민들에게 그리 야박한곳이 아니다.

이런걸 느낄수 있게 좀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솔직히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매번 잘될꺼야 언젠가 해뜰날이있겠지 하며 살고 있는데

엄마한테 날벼락??????

하... 쫌 ... 글을 읽으시고 제발 .. 제발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