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클레스 전화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그라클레스 ] 그라클레스 전화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환
  • 조회수 : 493회
  • 작성일 : 25-01-25 11:20:18

본문

1월24일 01097927162번호로 약품을 체험하라는 전화가 옴. 
체험분이라 신청하라고 귄함.
3,4차례 안한다고 했으나 무료라고 다한다는 얘기에 주소를 불러주고 1월25일 택배 받음.
택배박스를 열어보니 체험분외에 본품이 도착함.
체험분.본품 둘다 그대로 상자에 넣어 밀봉함.
반품신청을 위해 우체국 택배로 온 등기번호 6864067884088 을 반품송장 번호에 입력했지만 없는번호라고 나옴.
사기를 직감하고 위 번호에 전화를 해도 안받음. 반품한다는 문자를 보냄.
7일이내 구매 취소가 가능한걸로 알고있는데 설연휴라
기한이 길어지면 반품도 안되고 물건도 떠안아야할 상황임.
인터넷 검색해보니 물건가가30~40  정도되는데 받은 탁배상자안에는 어떠한 본품 금액 얘기가 없음.
반품의사를 갖고 택배를 보내러하니 보낸사람주소가 경기 안산 단원구 중앙대로 815(고잔동, 안산우체국) 소포실 로 본인이 느끼기에 주소가 불명확해보임.
상대가 전화도 문자도 안받고 구매의사 인지를 안하려는 상황에서 할수 있는 조치는 무엇인가요?
위 주소 소포실로 보내도 반품의사인지 알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건강식품 무료 샘플 보낸다고 유인하고 본품 함께 배송...박스 뜯었다간 수십만 원 덤터기=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3 생활용품 김경미 2011-11-16
901 통신 정현아 2011-11-15
900 digital

처리

**
김태일 2011-11-15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