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업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피드누수 ] 사기 업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윤정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25-03-20 16:57:52

본문

아랫집에 누수가 생겨 누수업체를 불렀습니다. 단순히 육안으로 보고 여기가 누수인것 같다고 고치고 250만원의 돈을 가져갔습니다. 중간 중간에 누수가 계속 되어 지속적인 체크를 부탁드린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때는 기존에 누수가 된 부분이 아직 덜말라서 그런거라고 말씀을 하셨고 기다리라는 말만 했습니다. 하지만 물이 지속적으로 세서 보일러관쪽에 문제가 있다고 누수 점검을 제대로 한다고 하셨습니다.
1. 왜 애초에 처음부터 제대로 하지 않았는지
2. 지속적인 다시 누수체크를 해달라고 했지만 무시했는지
3. 추가금이 발생 90만원
4. 실제로 다른 누수 업체 점검 결과  보일러관쪽이 아니라고 판단했고 이전에 발생한 비용의 금액이 발생할수 없다고 합니다. 높은 금액 측정도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필요하시면 녹음 본도 있습니다.
사기업체의 수법은
1. 육안으로 보고 누수 진단
2. 말도 안돼는 금액
3. 계속 누수회피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28 기타 유은태 2011-12-26
7026 기타 박현지 2011-12-26
7024 생활용품 조동현 2011-12-26
7021 기타 장형섭 2011-12-26
7019 기타 김은희 2011-12-26
7018 생활용품 지혜 2011-12-26
7017 건설 박은영 2011-12-26
7016 기타 최호성 2011-12-26
7015 유통 한용필 2011-12-26
7014 기타 한주희 2011-12-26
7013 생활용품 박혜진 2011-12-26
7012 기타 윤명숙 2011-12-26
7010 기타 배명주 2011-12-26
7008 생활가전 박용훈 2011-12-26
7006 생활가전 김소영 2011-12-26
7003 기타 진희정 2011-12-26
6999 통신 김귀봉 2011-12-26
6998 기타 황지연 2011-12-26
6994 자동차 김성수 2011-12-26
6988 식음료 조한아 2011-12-26
6985 기타 유영빈 2011-12-26
6984 기타 윤명희 2011-12-26
6982 금융 이민정 2011-12-26
6981 생활용품 오수미 2011-12-26
6980 기타 염형규 2011-12-26
6979 digital 방현지 2011-12-26
6978 digital 최원일 2011-12-26
6977 기타 김대영 2011-12-25
6973 기타 장미경 2011-12-25
6972 기타 박경수 2011-1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