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직원한테 음주 폭행.쌍욕을 당하고 고소도 당해 너무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cj택배직원한테 음주 폭행.쌍욕을 당하고 고소도 당해 너무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민정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25-04-03 13:14:49

본문

25.3.29 오후 4시 20분 경,
대구 중구 서문시장 (킹콩 커피 맞은편 땅콩빵. 호떡 노점 상)에서
호떡집과 땅콩빵 사장님들에게 쌍욕. 막말. 성적인 말을 하는 cj대한통운
아줌마한테,  듣기 거북하니 욕은 좀 그만하면 안되냐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에게 쌍욕과 어깨를 서너차례 치는 폭행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남자가 쌍욕을 하는 아줌마를 데리고 어디론가 갔고
저는 다른 직원들의 등판 사진을 찍으며 어떤 회사인지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112에 신고를 했던 터라 확인이 필요했습니다.
그런데 남자직원이 사진을 찍었냐 묻더군요.  얼굴이 아니라 등판에 있는 회사를 찍었고
확인이 필요한 사항이라 그랬다 설명했더니 반말을 하며
" 야 너는 명도죄로 고소를 당해야겠다 네가 뭔가 사진을 찍냐.. "
고소 하랬습니다.  그런데 오늘
대구 중부경찰서 형사계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cj대한통운 택배직원이 제게 폭행을 당했다며 폭행죄로 고소를 했답니다.
서문시장 cctv에는 제가 머리채를 잡히는 건 있지만 cj직원이 맞는 건 없답니다.
그런데 cj직원들과 시장 상인들 몇이 단체로 제가 폭행을 했다 증인을 섰답니다.
저는 왼손은 사고로 반깁스, 오른손은 폰을 들고 있던 상황인데
어느 손으로 머리채를 잡았다는 걸까요?
그래놓고 쌍방과실이니 퉁 치자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
지난주 소비자고발에 올리고 엊그제부터 cj대한통운 고객센터에서 연락이 왔는데
직원들한테 이렇게 처리하라 가르쳤나봐요?
기가 막히고 너무 황당합니다. 
대낮에 술 처먹고 작업복 입고 단체로 시장에서 양아치 짓거리도 모자라
상인들한테 쌍욕 하고 다른 손님한테 폭행 해놓고 머리채 잡혔다고 고소하고,
정신병자가 왜 cj에서 일을 할까요?
며칠 연락했던 cj대한통운 고객센터서 이러라 시킨 걸까요?
저는 뒤에서 머리채를 잡히고 서너번 쥐어뜯겨 머리카락도 장난아니게 빠졌고
아파서 치료도 받았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미칠 지경입니다.
시장 상인들은 고소를 하고 싶어도 어차피 이용해야 되는 곳이라
당할 수밖에 없다했습니다. 
cj대한통운 고객센터에서 연락와서 말하길, 교육을 시킬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하겠다
했는데,  때려 놓고 맞았다 거짓말하고 고소하라 교육시켰나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 택배기사의 횡포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36 통신 김윤희 2011-12-21
6335 통신 송준영 2011-12-21
6334 기타 이병수 2011-12-21
6332 digital 나정숙 2011-12-21
6328 통신 이동은 2011-12-21
6324 통신 남혜정 2011-12-21
6321 식음료 홍수민 2011-12-21
6314 기타 박서영 2011-12-21
6313 기타 허진옥 2011-12-21
6312 생활가전 박은성 2011-12-21
6311 기타 한주희 2011-12-21
6310 통신 김정남 2011-12-21
6309 기타 한주희 2011-12-21
6308 통신 김정남 2011-12-21
6307 기타 최은서 2011-12-21
6306 digital 박종균 2011-12-21
6305 유통 김용태 2011-12-21
6304 생활용품 이인례 2011-12-21
6303 생활용품 최정순 2011-12-21
6302 digital 장혜자 2011-12-21
6300 생활가전 김용태 2011-12-21
6299 기타 장선희 2011-12-21
6297 통신 김정남 2011-12-21
6296 생활용품 이중정 2011-12-21
6295 해결&감사글 김용태 2011-12-21
6290 유통 윤인숙 2011-12-21
6289 기타 송경호 2011-12-21
6288 기타 박진숙 2011-12-21
6287 기타 강현정 2011-12-21
6284 기타 장옥진 2011-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