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중단및 환불 요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와이즈클럽 ] 수업 중단및 환불 요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영
  • 조회수 : 470회
  • 작성일 : 13-09-04 16:18:02

본문

6세 남아를 둔 엄마입니다.
와이즈와이클럽이라는 블럭 및 가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8월중 교사와 연락이 안되고 부터입니다.
8월 첫주 수업한번 받고
둘째주는 아이가 아프다고 수업을 못받고
셋째주는 집안에 상이 났다고 수업을 못받고
넷째주는 아예 연락이 되지 않네요..
교사가 연락이 안되어서 담당 지국으로 전화해서 사정을 물어보니 지국에서조차도 교사가 개인사정인것 같다면서 연락이 안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수업진행을 해달라고 요청했더니...
지금 당장은 나갈 교사가 없다면서 좀더 알아보고 전화를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다음날인가...연락이 와서는 원래 군산지역이 본인의 지역이 아닌데 수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희가 진해에서 군산으로 이사오면서 수업을 계속 받기를 원해서 인근지역인 익산에서 수업을 나오고 있었던건데...지금은 더이상 교사가 없다면서 수업을 중단해야겠다고 하면서
남은 4개월분에 대한 위약금을 내시던지..교구를 반환하라고 합니다.
우리 잘못도 아닌데 위약금을 우리가 내야되냐고 하니까...그래야된다고 하네요..
일단 알겠다고 좀더 알아보겠다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처음 계약한분과 연락해서 알아보니 이런경우 위약금은 낼 필요가 없다면서 처리를 본사에 의뢰해서 해결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기다려도 담당지국에서 전화가 없자 다시 전화했습니다.
그제서야 교사가 없어서 그랬다면서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얼마나 기다려야 하냐니까 한달은 기다리라고 하길래...
이미 수업이 중단된것도 한달인데 한달을 더 기다리라고 하는건 너무한거 아니냐고
수업\ 중단을 해달라고 하니까 위약금 얘기를 하네요..
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왜 위약금을 내야하냐고
잘못한 쪽에서 알아서 해결하라고 하니까
8월까지만 기다려달라고 아니면 본인이라도 수업을 진행하겠다고 합니다.
이미 마음은 수업 중단을 하고싶었습니다.
이럴꺼면 첨부터 본인이라도 수업을 해주겠다고 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미 마음을 상할때로 해놓고...그래도 참았습니다.
아이가 수업을 너무 좋아하는지라...참았습니다.
알겠다고 이번 8월까지만 기다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또 연락이 없네요.
오늘은 아예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한주분 못받은 수업료와(수업수수료가 아닌 수업료 반환을 받고 싶습니다.)
처음 계약할때 냈던 맴버쉽가입비까지 모두 환불 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수업은 중단하고 싶고요..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수업진행중 교사의 사정으로 수업이 이루어지지않고있는데 위약금을 부담하고 해지를 하라고 하니 억울하고 분통터지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측의 사정으로 수어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정기간행물 구독 계약을 사업자 사정으로 으로 해지하시는 경우 미경과 계약기간의 구독료 환급과 동 구독료10% 금액 배상이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8 생활용품 정다진 2011-11-16
937 생활용품 고태호 2011-11-16
936 기타 이성란 2011-11-16
933 통신 송화연 2011-11-16
932 기타 채영우 2011-11-16
931 기타 켄지 2011-11-16
930 기타 켄지 2011-11-16
929 기타 김미진 2011-11-16
928 식음료 김미경 2011-11-16
926 통신 SK타도 2011-11-16
925 식음료 정종인 2011-11-16
924 통신 김형덕 2011-11-16
923 기타 김성은 2011-11-16
922 기타 최영미 2011-11-16
921 기타 김창선 2011-11-16
920 기타 최두환 2011-11-16
919 기타 최두환 2011-11-16
918 기타 신민정 2011-11-16
914 생활용품 정호진 2011-11-16
913 기타 송수란 2011-11-16
912 digital 금용호 2011-11-16
911 생활용품 이경화 2011-11-16
910 생활용품 유형욱 2011-11-16
909 통신 이길중 2011-11-16
907 기타 김혜경 2011-11-16
906 통신

처리

**
신화형 2011-11-16
905 기타 김혜진 2011-11-16
904 통신 전상희 2011-11-16
903 생활용품 김경미 2011-11-16
901 통신 정현아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