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인터넷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 인터넷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현주
  • 조회수 : 1,732회
  • 작성일 : 12-04-20 18:20:33

본문

2011년3월10일 해지요청 상담.  상담원과의 실갱이 끝에 1년 일시정지 해놓으라고 해서 해놓은 상태였고
일시정지가 만료되는 날에 핸드폰으로 문자가 간다고 했고, 문자에 대한 답이 없을실엔 일시정지가 풀려 금액이 부과된다는 녹취내용을 확인했습니다.  갑자기 메일로 요금청구서가 날아와 녹취를 확인했고, 어떤 문자도 받지않았는데 일시정지가 풀려 부과가 되었다는 상담원의 말만 되풀이됨.
문자를 보냈다는 데이타는 없고 전산상 오류일 수도 있다는 설명만 있슴.
이미 약정기간이 끝난 인터넷이었고 일시정지가 풀리면 다시 재 계약을 해야하는데 어떠한 전화도 없었고 문자도 없는 상태에서 요금만 부과시킴. 오늘 2012년 4월 20일 날짜로 해지를 시켰는데 3월10일 일시정지 풀린날로부터 오늘까지 요금 약 35,000이 부과 된다고 합니다.
제가 녹취를 들으면서 얼마나 열받았는지 해지를 절대 해주지 않으려는 상담사의 입씨름으로 전화를 몇번끊어버릴려 했네요. 인터넷 정말 징그럽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해당인터넷의 해지가 되지 않아 일시정지를 시켜놓으신 상태에서 어떤 문자도 전화도 없는 상태에서 정지가 풀려 요금이 발생이되어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6 통신 SK타도 2011-11-16
925 식음료 정종인 2011-11-16
924 통신 김형덕 2011-11-16
923 기타 김성은 2011-11-16
922 기타 최영미 2011-11-16
921 기타 김창선 2011-11-16
920 기타 최두환 2011-11-16
919 기타 최두환 2011-11-16
918 기타 신민정 2011-11-16
914 생활용품 정호진 2011-11-16
913 기타 송수란 2011-11-16
912 digital 금용호 2011-11-16
911 생활용품 이경화 2011-11-16
910 생활용품 유형욱 2011-11-16
909 통신 이길중 2011-11-16
907 기타 김혜경 2011-11-16
906 통신

처리

**
신화형 2011-11-16
905 기타 김혜진 2011-11-16
904 통신 전상희 2011-11-16
903 생활용품 김경미 2011-11-16
901 통신 정현아 2011-11-15
900 digital

처리

**
김태일 2011-11-15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