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피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lplus ] 사기피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천진아
  • 조회수 : 185회
  • 작성일 : 13-01-25 15:23:15

본문

부모님핸드폰을 교환해 드리려고 하던 도중 여러업체에서 전화가 왔지만
kt에서 상품권을 준다는 말에 전화상담 후 핸드폰 2개를 신청하였습니다.
원래는 4월 쯤 상품권이발송되지만 저는 핸드폰과 같이 2월쯤 받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상품권이 오기로 했던 2월 말이 지나고 몇번의 문의 신청을 한 후에 5월쯤 상품권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상품권은 처음 설명했던거와는 달리 www.slplus.co.kr 이라는 사이트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이었고 그곳은 전화연결도 상담도 되지 않는 곳입니다. 제품의 종류도 다양하지 않아 원하는것은 1:1 문의게시판에 적어놓으래서 글을 써 놓았는데 삭제되었고 비민번호로 들어가지지 않아 찾기했더니 메일로 보냈다는데 메일도 와있지 않습니다.
이것을 발송했던 개통지점과 이 사이트에 대해 고발하려고 하는데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해결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인터넷에 찾아보니 누군가 여기서 현금으로 돌려받았다고 되어 있어 글 올려봅니다. 
저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지 않았고 상품권으로 농락한 개통지점의 연락처는 070-4406-6784 입니다.
꼭 좀 피해보상을받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제 8조에 의거 전화권유 판매로 판매사원이 거짓으로 구두상 체결한 계약은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부터 14일, 계약서를 교부받은 때보다 재화 등의 공급이 늦게 이루어진 경우에는 재화 등을 공급받거나 공급이 개시된 날부터 14일이내 당해 계약에 관한 청약철회를 할 수 있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휴대폰구입 시 소비자에게 법적인 기만행위에 의한 부당계약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00 기타 윤찬미 2011-12-05
3497 생활가전 유한나 2011-12-05
3496 기타 윤채영 2011-12-05
3495 생활용품 황지선 2011-12-05
3494 digital 김성협 2011-12-05
3489 통신 고은아 2011-12-05
3488 식음료 박선아 2011-12-05
3487 기타 윤일건 2011-12-05
3484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5
3481 기타 윤효숙 2011-12-05
3479 생활용품 정희순 2011-12-05
3477 기타 이선희 2011-12-05
3476 생활용품 조현숙 2011-12-05
3471 기타 배진희 2011-12-05
3470 통신 박상규 2011-12-05
3468 통신 조정희 2011-12-05
3466 생활가전 현진 2011-12-05
3464 기타 이지은 2011-12-05
3460 생활용품 권기훈 2011-12-05
3459 자동차 송진훈 2011-12-05
3457 생활용품 김상일 2011-12-05
3455 digital 이대준 2011-12-05
3453 통신 김지섭 2011-12-05
3451 기타 근영의료기 2011-12-05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3447 생활용품 김민선 2011-12-05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