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일의료기 ] 부당한 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숙
  • 조회수 : 433회
  • 작성일 : 25-01-20 15:52:45

본문

발마사지기 AS를 신청한 후 배송되었던 박스에 원래 포장된 상태 그대로 포장해서  직접 택배회사에 접수해서 선불로 택배비 6000원 지불후 보냈습니다
 12월30 일에 보내서 31일에 배송수령확인 떴는데 AS가 7~10 일 걸린다는 일반공지와 달리 1월 16일까지 아무런 소식이 없길래 문자로 문의했더니 바로 보낸다고 하길래 AS를 했겠거니 했는데 제가 보낸 제품이 아닌 더 망가진 쓰레기제품을 보낸겁니다 제꺼는 발매트가 찢어져서 보낸건데 이건 상판이 다 깨져있었고 기존에 쓰던 어댑터도 안맞았고 아예 작동이 안되는 이상한 제품을 보낸겁니다
AS접수 과정과 현재까지도 업체는 문자로만 답변을 몇번 해올뿐 전화를 전혀 받고있지 않습니다 업체번호 031 957 8309  와 AS담당번호 010 7548 8309 이 2번호에 수십번 전화를 걸었지만 계속 연결이 안되어서 이렇게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영업점이 위치한 해당 시군구청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라며 필요시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27 digital 송석용 2011-11-26
2226 digital 박지미 2011-11-26
2217 유통 정미경 2011-11-25
2215 기타

처리

모자
조미애 2011-11-25
2213 생활가전 김상춘 2011-11-25
2207 기타 김현주 2011-11-25
2206 기타 조애진 2011-11-25
2204 생활가전 탁정화 2011-11-25
2203 통신 김혜미 2011-11-25
2202 통신 임순철 2011-11-25
2201 통신 임순철 2011-11-25
2197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6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5 식음료 장은정 2011-11-25
2194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93 생활용품 이동희 2011-11-25
2192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5
2191 기타 전지혜 2011-11-25
2190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82 생활가전 최기웅 2011-11-25
2177 유통 천흔정 2011-11-25
2175 유통

처리

**
천흔정 2011-11-25
2171 생활용품 조아라 2011-11-25
2170 생활용품 김지은 2011-11-25
2167 기타 함윤지 2011-11-25
2166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5
2158 생활가전 정기진 2011-11-25
2157 기타 이유나 2011-11-25
2156 기타 조송희 2011-11-25
2154 통신 권광은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