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에서 구더기가 나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강정이기가막혀 월계 ] 치킨에서 구더기가 나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학규
  • 조회수 : 430회
  • 작성일 : 13-07-21 14:22:39

본문

치킨에서 구더기가 나와서..
먹지도 못하고 사장한테 전화했습니다.
근데 사장은 자기 매장이 그럴일없다고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본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대표번호는 배달하는 번호라서 다른 번호 알려줍니다.
그리곤 평일 9시 이후에 전화합니다. 지금 구더기가 살아있는게 나왔는데...
다시 사장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사장보고 직접와서 보라고 했습니다.
자기네 가게에서 나온게 아니라며 내가 한게 아니냐는 식으로 애기했습니다.
너무 흥분되서 뭐라하니 일단 알겠다며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본사에 다시 전화해서 담당 주임과 연결이 되었습니다.
내일 오후 3시에 매장 사장과 찾아보겠답니다.
다음날 5시가 넘어서 왔습니다. 역시 사장은 사과를 안합니다.
식약청에 신고하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사진 동영상 다 있습니다. 오오늘 본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올린거 내려달라고.
강정이기가막혀란 이름이 다 나와있다고 허위사실 유포로
민사나 형사고발 조치한답니다.
이름이 다 나와있으니 일단 블로그에 있는거 다 내렸습니다.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대형 프렌차이저에서
사과는 못할망정.... 허위사실이라며 고소 하겠답니다.
본사 직원이 식약청에 제 개인정보도 보냈다고 직접 말했습니다.
이름이랑 전화번호 정도의 정보를 보냈다고..
그게 이물보고신고센터에 한거 같은데...
협박식으로 게속 민사나 형사고발 한다고 애기하네요.
일단 저는 식약청 식품위생과 강북구청 다 접수한 상태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시키신 음식의 좋지않은 품질과 그로인한 업체의 전화응대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58 기타 유계옥 2011-11-29
2557 기타 안재학 2011-11-29
2556 기타 이세영 2011-11-29
2555 기타 이동현 2011-11-29
2554 digital 이상호 2011-11-29
2553 자동차 강성화 2011-11-29
2552 기타 김성진 2011-11-29
2551 기타 이경환 2011-11-29
2550 기타 서호진 2011-11-28
2549 기타 정종기 2011-11-28
2548 통신 최정화 2011-11-28
2547 통신 지세미 2011-11-28
2546 자동차 박준효 2011-11-28
2545 기타 권수연 2011-11-28
2543 기타 권수연 2011-11-28
2540 해결&감사글

접수

**
양민영 2011-11-28
2536 기타 권용찬 2011-11-28
2534 digital 신성민 2011-11-28
2531 기타 심혜지 2011-11-28
2530 기타 정지윤 2011-11-28
2529 생활용품 정은아 2011-11-28
2528 자동차 이종민 2011-11-28
2527 기타 배현애 2011-11-28
2525 기타 김유림 2011-11-28
2524 자동차 안미경 2011-11-28
2520 digital 김웅휘 2011-11-28
2518 통신 임영지 2011-11-28
2515 기타 윤예진 2011-11-28
2511 기타 신상희 2011-11-28
2508 digital 김경식 2011-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