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을 엄청이용하는 소비자입니다. 믿고산 냉장고가 불량인데 제조사에서 불량서를 받으라는 말만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쿠팡을 엄청이용하는 소비자입니다. 믿고산 냉장고가 불량인데 제조사에서 불량서를 받으라는 말만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원
  • 조회수 : 802회
  • 작성일 : 25-07-11 09:11:20

본문

모든것을 쿠팡에서 구입하는 소비자 입니다.
신혼제품도 쿠팡을 믿고 구입했는데 믿고 산 냉장고가 불량이네요.
받은 첫날부터 이상했는데 기다리라는 말만 믿고 하루를 기다리다가 모든 냉동 냉장 음식들이  쓰레기가 되어 버렸습니다
제조사인 캐리어도 기다리라는 말만하고 판매처인 쿠팡조차도 제조사에서 발행하는 불량서만 말하는데  벌써
이주째가 되어갑니다.도대체 언제까지 기다리기만 하라는 건지.. 제조사도 그렇고 판매처인 쿠팡도 그렇고. 이해할수가 없네요.
모든 손해는 소비자의 몫인가요? 팔기만 하고 그다음의 책임은 서로 떠미는건지?
소비자의 손해배상은 누구에게  받아야하나요?
어느쪽이든 손해배상 해주세요.  이젠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제품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발생시 보상기준으로는 1.무상수리 -> 2.교환 ->3.환불 순으로 보상하며 보상제외항목으로는 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에 대해서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과실부분에 대한 제보자님의 억울하신 심정을 해당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3 생활용품 김경미 2011-11-16
901 통신 정현아 2011-11-15
900 digital

처리

**
김태일 2011-11-15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