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2주째 택배를 가지러 오지를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대한통운 2주째 택배를 가지러 오지를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유진
  • 조회수 : 406회
  • 작성일 : 13-09-08 16:11:32

본문

2주전 이사를 하면서 새로운 주소로 짐을 보내기 위해 택배 신청을 했고.8월27일에 가지러 온다는 사람이 연락도 없고 해서...운송장을 조회하니 데이터도 없고...
대한통운에 4차례나 전화를 했지만.....기사 전화번호만 알려주고 꼭 내일 가지러 갈 수 있도록 조치한다는 이야기만 들었는데.....결국 2주째 물건을 가져가지 않네요.
새로 들어온 새입자는 물건을 어떻게든 조취해 달라고 하고....택배기사는 전화를 끊거나 받지도 않고
대한통운은 환불도 안해주고 미치겠네요.
조취좀 취해주십시요.스트레스 쩌네요
택배기사 전번0109731125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33 유통 강창현 2011-12-06
3729 기타 고정숙 2011-12-06
3725 자동차 박태룡 2011-12-06
3724 기타 박미야 2011-12-06
3720 생활가전 김권옥 2011-12-06
3719 식음료 박상우 2011-12-06
3717 통신 박대희 2011-12-06
3711 생활용품 김성훈 2011-12-06
3708 기타 전지훈 2011-12-06
3706 생활용품 현철우 2011-12-06
3704 기타 박서연 2011-12-06
3703 기타 이미정 2011-12-06
3701 통신 임은정 2011-12-06
3695 생활가전 이지원 2011-12-06
3694 식음료 김용옥 2011-12-06
3691 digital 오현석 2011-12-06
3690 기타 전혜경 2011-12-06
3689 기타 한경록 2011-12-06
3688 기타 김수희 2011-12-06
3687 통신 정춘식 2011-12-06
3686 기타 이미나 2011-12-06
3685 기타 정세영 2011-12-06
3684 기타 김효진 2011-12-06
3683 생활용품 이유진 2011-12-06
3682 생활용품 주윤남 2011-12-06
3681 기타 이민이 2011-12-06
3680 기타 류혜진 2011-12-06
3679 기타 이명숙 2011-12-06
3678 기타 김혜원 2011-12-06
3677 통신 김한나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