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진온수매트 물건에 대한 정확한 설명 없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김은진온수매트 ] 김은진온수매트 물건에 대한 정확한 설명 없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미
  • 조회수 : 481회
  • 작성일 : 13-09-11 10:45:41

본문

김은진온수매트를 전자파 때문에 고민하다 40만원이나 주고 구입하여 아직 2년이 좀 되지 않았습니다.

요즘 날이 추워 다시 매트를 사용하려고 꺼냈는데 기계만 따뜻해지고 매트는 차가워 AS센터로 전화를 했더니

모터고장인데 모터는 2~3년마다 교체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어쩌다 한번 고장이 날 가능성이 있는 경우는 몰라도 2~3년마다 모터를 교체해야 한다면 당연히 부가비용이

발생하는 부분인데 제품 설명에 없다는게 말이 되나요....

그리고 2014년 모델은 2년 무상서비스로 바뀌었지만 이전에 구입한 모델은 1년 무상이라

모터교체비 3만5천원을 주고 교체를 해야 합니다.

김은진온수매트는 무상서비스를 1년으로 해두고 제품 고장은 2년부터 나게 만들어서 판다는 얘기지 않습니까

이런경우가 다 있는지 제가 넘 화가 나는 이유는 2~3년마다 모터를 교체 해야 한다는 사실은 제품 설명에

빠져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모터교체비 3만5천원이면 상당히 큰 금액입니다. 이런 교체비가 든다면 사실을 알았다면  40만원이나 주면서

온수매트 구입하지 않았습니다.

저와 같은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게 조치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2년전 구입하신 온수매트의 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2~3년마다 유상으로 모터를 교체해야한다고 하여 몹시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품질보증기간(구입일로부터 1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 후 5년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불가능 한 것으로 봅니다. 교환 불가능시에는 구입가환급 이며,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는 구입가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시정요구 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19 기타 김영훈 2011-12-05
3518 건설 휴먼장군 2011-12-05
3517 생활용품 엄자룡 2011-12-05
3516 기타 김경숙 2011-12-05
3515 생활용품 김태완 2011-12-05
3514 생활용품 박지환 2011-12-05
3513 기타 신운미 2011-12-05
3512 기타 서양미,성영순 2011-12-05
3511 생활용품 권현미 2011-12-05
3510 기타 정솔희 2011-12-05
3509 통신 박영자 2011-12-05
3508 기타 이소영 2011-12-05
3507 기타 김미성 2011-12-05
3506 생활가전 김주영 2011-12-05
3505 통신 황은혜 2011-12-05
3504 통신 이행헌 2011-12-05
3503 기타 박수빈 2011-12-05
3502 기타 이효순 2011-12-05
3501 기타 윤효숙 2011-12-05
3500 기타 윤찬미 2011-12-05
3497 생활가전 유한나 2011-12-05
3496 기타 윤채영 2011-12-05
3495 생활용품 황지선 2011-12-05
3494 digital 김성협 2011-12-05
3489 통신 고은아 2011-12-05
3488 식음료 박선아 2011-12-05
3487 기타 윤일건 2011-12-05
3484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5
3481 기타 윤효숙 2011-12-05
3479 생활용품 정희순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