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은품 증정을 빌미로 상품을 구매하도록 하고 증정하지 않는 것은 우롱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홈쇼핑 ] 사은품 증정을 빌미로 상품을 구매하도록 하고 증정하지 않는 것은 우롱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선자
  • 조회수 : 382회
  • 작성일 : 13-10-15 14:53:06

본문

8월 20일~22일까지 TV상품을 2회 구매시 치약을 증정한다는 광고를 보고 한번 필요한 것을 구매했지만 이왕이면 증정을 받으면 좋겠다 싶어 두번 째 물건을 구입하였습니다. 오랫동안 기다려도 증정품이 오지 않아서 문의를 해보니 첫번 째 구매 상품은 해당이 되지 않는 것이라고 답이 왔는데 저는 납득할 수 없는 것이 인터넷 동 쇼핑몰에도 TV상품이 나오기에 인터넷 쇼핑몰의 홈 메인상단에 그와 같은 광고를 보고 TV상품인 것을 구입했습니다. 분명히 20일~22일에 해당하는 TV상품이라는 것만 광고 되어 있었는데 이제 와서 안되는 제품이 있었다고 하니 황당한 일입니다. 당연히 받을 거라는 사은품을 못받는 것도 어이없고 해당상품, 해당되지 않는 상품이 있었다는 것도 어이 없습니다. 그런 문구를 사은품 증정 광고에서 보지를 못했으니 이것을 명백한 사기 내지는 우롱 아닙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49 식음료 김종진 2011-12-06
3747 통신 박재형 2011-12-06
3745 기타 강려원 2011-12-06
3744 통신 정의석 2011-12-06
3734 digital 서민기 2011-12-06
3733 유통 강창현 2011-12-06
3729 기타 고정숙 2011-12-06
3725 자동차 박태룡 2011-12-06
3724 기타 박미야 2011-12-06
3720 생활가전 김권옥 2011-12-06
3719 식음료 박상우 2011-12-06
3717 통신 박대희 2011-12-06
3711 생활용품 김성훈 2011-12-06
3708 기타 전지훈 2011-12-06
3706 생활용품 현철우 2011-12-06
3704 기타 박서연 2011-12-06
3703 기타 이미정 2011-12-06
3701 통신 임은정 2011-12-06
3695 생활가전 이지원 2011-12-06
3694 식음료 김용옥 2011-12-06
3691 digital 오현석 2011-12-06
3690 기타 전혜경 2011-12-06
3689 기타 한경록 2011-12-06
3688 기타 김수희 2011-12-06
3687 통신 정춘식 2011-12-06
3686 기타 이미나 2011-12-06
3685 기타 정세영 2011-12-06
3684 기타 김효진 2011-12-06
3683 생활용품 이유진 2011-12-06
3682 생활용품 주윤남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