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기사가 물품을 제대로 전달을 해주지도 않고 분실했는데 본사에서는3주일째 연락이없네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대한통운 택배기사가 물품을 제대로 전달을 해주지도 않고 분실했는데 본사에서는3주일째 연락이없네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도훈
  • 조회수 : 539회
  • 작성일 : 13-04-04 19:16:56

본문

물건을 주문하고 잃어버린것도 기분나쁜데 본사에 계속 연락해구 계속 내일 연락준다하고 안해주고
3일째 연락해두 또 내일 연락해준다하고 일 처리를 안해주네여
오늘도 상담원이 6시까지 답변을 준다고만 하고 연락이 없네여
분실신고하고도 벌써 3주일 쨰네여 빠른 처리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3440 기타 옥연진 2011-12-05
3439 기타 정연주 2011-12-05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3428 기타 박정민 2011-12-04
3425 기타 김승복 2011-12-04
3424 기타 정상훈 2011-12-04
3413 기타 김혜원 2011-12-04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3407 생활용품 혜디 2011-12-04
3403 기타 윤미오 2011-12-04
3398 digital 이영자 2011-12-04
3395 자동차 윤동하 2011-12-04
3392 기타 이지은 2011-12-04
3385 기타 채지숙 2011-12-04
3383 통신 심정원 2011-12-04
3380 유통 임환진 2011-12-04
3372 digital 조현정 2011-12-04
3363 기타 정소희 2011-12-04
3362 생활용품 김선주 2011-12-04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