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에어콘(FNQ233LAJB) 백색가루 날림으로 인한 교환 또는 환불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에어콘(FNQ233LAJB) 백색가루 날림으로 인한 교환 또는 환불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섭
  • 조회수 : 830회
  • 작성일 : 12-07-08 20:27:17

본문

2011년06월경, LG전자 에어콘(모델:FNQ233LAJB)을 구입하였습니다.<BR>이후, 당해년도 08월까지 약 2개월 사용시 까지는 문제가 없었지만 09월경 날씨와 집안 내부의 <BR>습도를 조절하기 위해 제습기능으로 에어컨 가동시 백색가루가 날리는 문제가 있었기에<BR>LG전자 서비스센타에 현상을 문의하였고 A/S를 요청하였습니다.<BR><BR>당시 방문한 A/S 담당자는 백색가루가 날리는 문제에 관해서 집안 내부의 미세먼지와 수분이<BR>에어컨 냉열판에 부착되고 이것이 마르게되면 분말화 되어 백색가루가 날리는 문제로 이어진다고 하였으며, <BR>현재 LG측에서 고객대상 무상점검 및 A/S기간으로 신규 수분에 강한 냉열판으로 교체해준다고 하였습니다. <BR>이에 아무런 의심을 안하고 교체를 받은 후, 금년 현시점에 다시 에어콘을 사용이 필요한 시기가 되었기에<BR>에어컨 필터 및 각종 세척방법등을 인터넷으로 확인하다가, 당시의 문제가 단순 사용자의 문제가 아닌<BR>제품의 결합이 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BR><BR>LG전자의 서비스센터측에 연락하여 당시 정황 및 A/S담당자가 했던말이 거짓이었음을 주장하였고<BR>(소비자를 대상으로한 사기라고 생각함이라고...) 제품의 교환 또는 환불을 요구하였지만,<BR>LG측에서는 냉열판을 교체하였고 LG내부적인 입장은 미세먼지와 습도로 인한 백색가루 날림현상으로<BR>규정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런 도움을 줄 수 없으며 다시 A/S담당자가 집에 방문하여 점검 후 생각해 보겠다는 <BR>입장이였습니다. <BR><BR>이에, 하기 내용을 LG전자 서비스센터에 요구하였지만 그 어떤 내용도 <BR>답변 및 확인 불가능하다는 회답이었습니다 <BR>(타 부서에 문의해야되기에 지금은 회답불가라고 함 - 부산A/S팀 배** 팀장이라고 했음)<BR>--------------------------------------------------------------------------------------------------------------------------<BR>1. 단순A/S인원이 아닌 제품문제 + 교환 및 환불을 판단할 수 있는 인원이 방문<BR>2. 제품불량에 관한여 위계한 당시의 A/S담당자에 관한 문책<BR>3. 백색가루 날림에 관한 명확한 원인 규명(인터넷 및 뉴스내용과 틀린점) <BR>4. LG측 주장(인체 무해한 백색가루)에 관한 보증<BR>----------------------------------------------------------------------------------------------------------------------------<BR><BR>LG전자 제품을 신뢰하였기에 고액의 제품(500만원)을 구매하였지만, <BR>제품불량에 관하여 소비자에게 거짓 정보를 제공하고 관련 부품을 무상인것 처럼 속여서 교환 후,<BR>신규 제품으로의 교환이나 환불은 불가하다는 대기업의 횡포에 소비자는 억울하기만 합니다.<BR><BR>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에어컨의 백색가루 날림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부쩍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3440 기타 옥연진 2011-12-05
3439 기타 정연주 2011-12-05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3428 기타 박정민 2011-12-04
3425 기타 김승복 2011-12-04
3424 기타 정상훈 2011-12-04
3413 기타 김혜원 2011-12-04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3407 생활용품 혜디 2011-12-04
3403 기타 윤미오 2011-12-04
3398 digital 이영자 2011-12-04
3395 자동차 윤동하 2011-12-04
3392 기타 이지은 2011-12-04
3385 기타 채지숙 2011-12-04
3383 통신 심정원 2011-12-04
3380 유통 임환진 2011-12-04
3372 digital 조현정 2011-12-04
3363 기타 정소희 2011-12-04
3362 생활용품 김선주 2011-12-04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8 기타 정소희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