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학생 등쳐먹는 악덕 부동산중개사무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방 학생 등쳐먹는 악덕 부동산중개사무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병직
  • 조회수 : 1,185회
  • 작성일 : 12-08-13 18:42:08

본문

- 충남에서 서울로 간 대학생 아빠인데 돈이 넉넉치 못하여 딸아이 를 친구와 갈이 공동으로 거주키로 하고 보증금 일천만원에 원세 800,000원 (공공요금은 별도)의 오피스텔을 얻었습니다. <BR>- 오피스텔 소유는 일본인인데 1층의 부동산사무소가 위임받아 계약을 하며 600,000원의 중계수수료를 요구하여 450,000원을 주고 입주하였습니다.<BR>- 그런데 같이 거주하는 친구가 한학기 먼저 졸업을 하게되어 혼자의 부담으로는 그 비용으로 거주할수 없어 부동산사무실에 사실이야기를 하고 방이 계약이 되면 중간에 나가기로 하였는데 8. 13일 입주를 한다는 사람이 있어 8.10 이사하며 부동산사무소에 갔는데 계약기간 1년을 채우지 않았으니 중개수수료 600,000원을 또 내놓라는겁니다. 어이가 없어 말다툼끝에 450,000원을 지불하고 전세금을 돌려 받았습니다.<BR>- 이해가 되지 않는것이 계약 만기전 이사를 가지만 다음에 들어올 사람이 있어 이사를 하는데 나가는 사람에게도 부동산중개수수료를 부담시키는 것에 화가나고 돈이없어 화가나고 딸아이에게 미안해서 화가 납니다.<BR>- 이곳의 부동산중개사무소는 서울 중구 황학동 805&nbsp;**** 행복한부동산중개사무소 (010-****)입니다. <BR>- 이중 수수료부과 또는 관련법규위반등 검토하여 지방에서 서울로 보낸 학생들의 부모 마음을 달래주시길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월세를 포함한 개인간의 임대차 관련 분쟁, 내지는 개인과 개인간의 기타 분쟁에 대하여는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24 기타 박시연 2011-12-13
4922 기타 이미진 2011-12-13
4915 유통 선애 2011-12-13
4914 기타 유진재 2011-12-13
4913 기타 정영균 2011-12-13
4912 기타 박양선 2011-12-13
4911 기타 이순선 2011-12-13
4910 통신 나윤수 2011-12-13
4909 기타 조한열 2011-12-13
4908 식음료

처리

**
허길 2011-12-13
4907 기타 박태원 2011-12-13
4900 기타 정연호 2011-12-12
4892 통신 박숙희 2011-12-12
4890 통신 강태호 2011-12-12
4888 기타 소희연 2011-12-12
4886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4 유통 강경란 2011-12-12
4882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1 식음료 박수경 2011-12-12
4873 자동차 권인오 2011-12-12
4870 통신 도구회 2011-12-12
4868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7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6 식음료 임숙영 2011-12-12
4865 기타 김정화 2011-12-12
4864 기타 김민하 2011-12-12
4863 통신 유현동 2011-12-12
4860 통신 황성용 2011-12-12
4857 통신 박현준 2011-12-12
4854 digital

처리

**
송경업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