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택배로 온 쌀이 김치국물을 덮어썻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택배로 온 쌀이 김치국물을 덮어썻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정애
  • 조회수 : 493회
  • 작성일 : 12-11-30 17:00:28

본문

경남거창 시골에서 11월 22일에 부쳐서 하루만에 오지 않고 토요일 오후인 11월 24일에 택배로 도착한 쌀 20kg 2포대중 1포대가 다른 택배물건의 김치국물이 쏟아져서 쌀이 빨갛게 물들어있어 먹을수 없는 상태입니다.
택배기사에게 바로 연락했더니 회사로 전화하라고 해서 토요일이라 통화못하고 월요일 부터 몇번이나 전화했는데 처리해주겠다고 해놓고 전화도 없고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고있네요.
할수 없이 여기 센터에 부탁드립니다. 일반인들은 얘기해봐야 들은척 만척이니 꼭 해결바랍니다.
운송장번호 : 108-4907-386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67 기타 김부미 2011-12-05
3565 digital 이승준 2011-12-05
3560 기타 배진희 2011-12-05
3559 생활용품 ㅠㅠ 2011-12-05
3558 통신 전혜지 2011-12-05
3557 기타 김정주 2011-12-05
3556 digital 이찬희 2011-12-05
3555 자동차 정현정 2011-12-05
3554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53 통신 박원의 2011-12-05
3552 기타 김혜정 2011-12-05
3550 digital 김소라 2011-12-05
3549 기타 최재윤 2011-12-05
3548 기타 윤수환 2011-12-05
3547 통신 박영광 2011-12-05
3546 생활가전 조효근 2011-12-05
3545 digital 김정재 2011-12-05
3544 기타 최영현 2011-12-05
3541 생활용품 고영걸 2011-12-05
3540 통신 심소현 2011-12-05
3539 기타 김용수 2011-12-05
3538 기타 꼬부기 2011-12-05
3537 digital 김정재 2011-12-05
3536 생활가전 김순정 2011-12-05
3535 통신 윤영희 2011-12-05
3534 기타 박형진 2011-12-05
3533 통신 김선엽 2011-12-05
3532 금융 김혜진 2011-12-05
3530 통신 김미정 2011-12-05
3529 기타 정연숙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