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반품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쇼핑몰 반품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은진
  • 조회수 : 736회
  • 작성일 : 12-12-05 20:47:46

본문

올해 매우 추운 겨울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CJ오쇼핑이라는 싸이트에서 오가게라는 라쿤털 야상을 18만 8처원에 구매를 했습니다.그러데 온 야상의 자크는 고장이 나있는 상태였고 제품을 교환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불리수거날과 겹쳐 이미 상자를 버린 상태였고 종이 가방에 두겹을 싸서 경비실에 맡겼고 CJ 택배기사는 반품상품을 가져 갔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종이가방에 싸서도 가져가는 줄만 알았고 전화로 확인을 했을 때는 수려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분명히! 그런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교환을 해줄 생각을 안하자 화가나서 반품을 한다고 하였고 돈이 들어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아무런 소식이 없었고 전화를 해서 문의를 하자 반품신청이 안되다는 말을햇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반품했는데 무슨말씀이냐하며 다시 반품 신처을 하였고 연락을 주다며 기다렸으나 연락이 없었습니다. 이런일이 3번 반복후 대체 어떻게 된거냐며 강하게 나오자 상품 회수가 안됬다는 황당한 말을 하였고 CJ택배 아져씨가 분명히 가져갔다고 하자 현대택배가 아니냐며 황당한 말을 합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어떻게 할지 확실하게 말해달라고 하자 어김없이 연락을 준다고 말하고 이시간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18만 8천원 적은 금액 아닙니다. 혼자 힘으로는 아는게 없어서 대처를 못하겠습니다. 저의 억울함과 어려움을 알아 주시고 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41 digital 전정화 2011-12-05
3640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9 통신 이현석 2011-12-05
3638 통신 김준용 2011-12-05
3637 통신 HWANHEE 2011-12-05
3636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5 건설 윤치선 2011-12-05
3634 자동차 박진옥 2011-12-05
3633 기타 이혜진 2011-12-05
3632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1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0 기타 이혜진 2011-12-05
3629 통신 장일환 2011-12-05
3628 생활용품 양효정 2011-12-05
3627 digital 박영수 2011-12-05
3626 금융 엄태현 2011-12-05
3625 유통 백구 2011-12-05
3624 생활가전 최소영 2011-12-05
3623 자동차 변명학 2011-12-05
3622 생활용품 소비자 2011-12-05
3621 통신 서재정 2011-12-05
3620 기타 백동희 2011-12-05
3619 기타 송수란 2011-12-05
3618 기타 김정란 2011-12-05
3617 유통 김봉근 2011-12-05
3616 유통 진민지 2011-12-05
3615 기타 김민정 2011-12-05
3614 유통 이선희 2011-12-05
3613 digital 정민호 2011-12-05
3603 기타 a11010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