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무단활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HK저축은행 ] 개인정보무단활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하
  • 조회수 : 129회
  • 작성일 : 13-03-25 10:10:49

본문

약 20분전 모르는 휴대전화번호로 발신되어 수신하였습니다.
택배기사분인줄 알고 받았더니, HK 저축은행 상품홍보전화였습니다.

저축은행 상품에 가입한적도,  문의한적도 전혀 없는데,
제 번호를 알고 전화한점 우선 매우 불쾌합니다.
한데 더 지적하고 싶은점은 발신번호가 일반 휴대 전화번호와 같다는 점입니다.

정확히 010-2134-4558  이 번호로 발신되었기에
대부분의 카드 및 금융사에서 활용하는 1588-1599 등의 번호가 아니라서 전화를 받은건데.
이런식으로 발신처를 속여서 상품을 판매한다는 점 자체가 어이가 없네요.
제 정보가 흘러들어간것까지야 어쩔 수 없다지만

HK 저축은행측은 왜 상담원들이 전화를 걸때 본사 전화번호를 보여주지 않는거죠?
본인들이 당당하다면 그런식으로 판매를 하진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상담원이 직접 사과는 했지만 다신 이런일이 없길바라며
이런 불쾌한 전화는 저 뿐만 아닌 다른 사람에게도 활용되지 않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로부터 개인정보를 침해받은 경우라면 개인정보침해센터(http://www.1336.or.kr/) 또는 (국번없이)118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91 digital 오현석 2011-12-06
3690 기타 전혜경 2011-12-06
3689 기타 한경록 2011-12-06
3688 기타 김수희 2011-12-06
3687 통신 정춘식 2011-12-06
3686 기타 이미나 2011-12-06
3685 기타 정세영 2011-12-06
3684 기타 김효진 2011-12-06
3683 생활용품 이유진 2011-12-06
3682 생활용품 주윤남 2011-12-06
3681 기타 이민이 2011-12-06
3680 기타 류혜진 2011-12-06
3679 기타 이명숙 2011-12-06
3678 기타 김혜원 2011-12-06
3677 통신 김한나 2011-12-06
3676 기타 박세연 2011-12-05
3672 통신 전현우 2011-12-05
3670 통신 문선영 2011-12-05
3666 기타 조해영 2011-12-05
3661 digital 이승준 2011-12-05
3659 생활용품 김선진 2011-12-05
3656 생활용품 최지승 2011-12-05
3654 digital 박미진 2011-12-05
3652 생활용품 정경아 2011-12-05
3649 통신 이은희 2011-12-05
3648 digital 정경훈 2011-12-05
3646 기타 세이 2011-12-05
3645 자동차 권혜진 2011-12-05
3643 기타 이성택 2011-12-05
3642 기타 김은선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