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 프로세스 및 환불불가 관련 알리 익스프레스의 폭리 및 소비자 기만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알리익스프레스 ] 반품 프로세스 및 환불불가 관련 알리 익스프레스의 폭리 및 소비자 기만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
  • 조회수 : 262회
  • 작성일 : 25-06-17 18:16:03

본문

알리 익스프레스는 국내영업초기 불량반품의 경우 수거반품을 미끼로 영업하였으나

최근 소비자가 중국 판매자에게 직접 반품 하도록 유도하므로써 귀차이즘 반품감소를 유도하여 폭리를 취하고 있음

전자제품의 경우는 중국현지로 반품하기도 힘들고 선불을 해야 하는 경우 물건값보다 더  많이 선지불해야 하는 경우가 파다함.

반품기간도 매우 많이 소요되어 매우 불편헤게 만들어 환불받기까지 한달이 넘어가는 경우가 많음

신고자는 본인은 한달간 진행된 환불절차가 결국 환불불가로 판정.

창문로봇청소기 하루쓰고 고장나 환불도 못받고 매우 억웋한 경우를 겪음.

알리 소비자센터는 의견토스만 하는 매우 단순무식한 업무만하며 태만하고 본사와의 의사소통이 어려움,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 이용 관련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알리익스프레스·테무·쉬인 등 중국 직구 플랫폼 소비자 민원 10배 이상 폭증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3428 기타 박정민 2011-12-04
3425 기타 김승복 2011-12-04
3424 기타 정상훈 2011-12-04
3413 기타 김혜원 2011-12-04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3407 생활용품 혜디 2011-12-04
3403 기타 윤미오 2011-12-04
3398 digital 이영자 2011-12-04
3395 자동차 윤동하 2011-12-04
3392 기타 이지은 2011-12-04
3385 기타 채지숙 2011-12-04
3383 통신 심정원 2011-12-04
3380 유통 임환진 2011-12-04
3372 digital 조현정 2011-12-04
3363 기타 정소희 2011-12-04
3362 생활용품 김선주 2011-12-04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8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6 통신 이형경 2011-12-04
3355 생활용품 조현경 2011-12-04
3352 digital 이준휘 2011-12-04
3349 통신 황미애 2011-12-04
3346 통신 이동희 2011-12-04
3342 기타 박혜선 2011-12-04
3341 통신 서진숙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