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있는 제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하자있는 제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병욱
  • 조회수 : 788회
  • 작성일 : 25-11-14 22:30:28

본문

쿠팡을 통해 로보락 로봇청소기를 구매했습니다. 포장을 뜯고 설치하다보니 전선에 흰 이물질이 묻어있었습니다. 휴지같이 하얀 종이가 붙어 있었는데 제품 성능에는 이상없을것 같았지만 정상제인 제조과정에서 생긴건 아닌것같아 고객센터에 문의 하니 다음날 18시40분까지 답변 준다고 했습니다. 다음날 전화번호 하나 틱 알려주더군요. 거기 전화해서 한시간 가량 실랑이 했는데 결론은 쿠팡 고객센터에 전하하라는 말이었습니다. 쿠팡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제품이 정상적인 제조과정에서 묻은건 아닌거 같고 혹시 한번 팔렸다가 반품된물건 아닌가 의심이 되니 정상제품이라는 보증을 해주면 그냥 쓰겠고 아니면 새제품 가지고 와서 이 제품 가지고 가라하는데 쿠팡 고객센터 답은 정상제품이지만 보증은 못하겠으니 반품이나 환불을 권한다고 합니다. 문제는 교환이나 환불 조건이 제가 다시 제품을 포장 해서 밖에 내 놓는건데 제가 허리 디스크 수술이력도 있고 허리 상태가 좋지 않아 포장믈 못하겠으니 직접 포장해서 갖고 가라고 하였습니다. 제품이 무게도 상당한데다 손잡이도 없고 처음 박스에서 꺼낼때도 허리에 무리가 가서 다시 포장하면서 그 과정을 겪고 싶지 않았습니다. 제 과실이 있는것도 아니고 하자있는 제품 보낸 쿠팡이 책임질 일 이라는 생각입니다. 쿠팡에서는 기어코 제가 포장을 해놔야 접수가 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저는 원인 제공자인 쿠팡이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서로 합의가 되지않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 하자로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81 기타 배영환 2011-12-16
5480 유통 장재민 2011-12-16
5479 기타 최근순 2011-12-16
5478 기타

접수

세탁
유경 2011-12-16
5477 통신 김은진 2011-12-16
5476 식음료 김민철 2011-12-16
5475 기타 정가영 2011-12-16
5473 식음료 최명호 2011-12-16
5462 통신 박현구 2011-12-16
5461 기타 오정명 2011-12-16
5460 통신 이진희 2011-12-16
5455 기타 오영은 2011-12-15
5454 유통 정균일 2011-12-15
5451 통신 김슬아 2011-12-15
5444 기타 송아영 2011-12-15
5443 기타 김혜원 2011-12-15
5441 기타 정은진 2011-12-15
5439 기타 남안수 2011-12-15
5436 통신 조정화 2011-12-15
5434 생활가전 김순남 2011-12-15
5431 기타 박용창 2011-12-15
5430 식음료 김은정 2011-12-15
5429 기타 권은주 2011-12-15
5428 기타 노인애 2011-12-15
5427 기타 정은진 2011-12-15
5426 기타 옥션구매자 2011-12-15
5425 자동차 박준복 2011-12-15
5424 자동차 임학연 2011-12-15
5421 통신 김민규 2011-12-15
5419 통신 양지은 2011-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