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의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충주공용버스터미널 ] 터미널의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필
  • 조회수 : 439회
  • 작성일 : 13-08-25 11:15:33

본문

충주버스터미널에서 부천으로가는버스티켓을끊었습니다.10시50분차였고 10시30분쯤 표를 끊었습니다 전 초행길이라서 45분쯤 게이트앞에서 기다리고있었습니다 50분이되어도 차를보지못해 다시창구로와서 물어보니 방금 갔다고합니다 정말 어이가없었으나 티켓창구에선 저보고 시간을 잘못 보신거아니냐고 다음시간은 11시50분이라고하며 바쁘다는듯이 다음 사람접수를 받더군요  제가 게이트에서 기다리고있었다고하니 시외버스는 왔다가 손님 태우고 바로가버린다며  다시 말을 듣지도않습니다 전 다시 다른 버스티켓으로 바꾸었지만 정말 너무 답답하고 충주공용버스터미널의 대응과 태도에 분노가 일어 이렇게 글을남김니다  소비자로써 이런 충주공용버스터미널의태도가 정말 억울합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저같은 소수의 소비자를대신해 주의조치라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94 식음료 김용옥 2011-12-06
3691 digital 오현석 2011-12-06
3690 기타 전혜경 2011-12-06
3689 기타 한경록 2011-12-06
3688 기타 김수희 2011-12-06
3687 통신 정춘식 2011-12-06
3686 기타 이미나 2011-12-06
3685 기타 정세영 2011-12-06
3684 기타 김효진 2011-12-06
3683 생활용품 이유진 2011-12-06
3682 생활용품 주윤남 2011-12-06
3681 기타 이민이 2011-12-06
3680 기타 류혜진 2011-12-06
3679 기타 이명숙 2011-12-06
3678 기타 김혜원 2011-12-06
3677 통신 김한나 2011-12-06
3676 기타 박세연 2011-12-05
3672 통신 전현우 2011-12-05
3670 통신 문선영 2011-12-05
3666 기타 조해영 2011-12-05
3661 digital 이승준 2011-12-05
3659 생활용품 김선진 2011-12-05
3656 생활용품 최지승 2011-12-05
3654 digital 박미진 2011-12-05
3652 생활용품 정경아 2011-12-05
3649 통신 이은희 2011-12-05
3648 digital 정경훈 2011-12-05
3646 기타 세이 2011-12-05
3645 자동차 권혜진 2011-12-05
3643 기타 이성택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