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신발을 구매 했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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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erking ] 인터넷에서 신발을 구매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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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유승범
  • 조회수 : 289회
  • 작성일 : 13-08-29 08: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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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site에서 신발을 구매를 했는데 교체 불가 하다고 합니다.

이유는 첫번째 수령 했을때 실밥이 터져 핀이 튀어 나왔으며 두번째는 신발을 신고 걸을 때마다 삑삑 아기신발 처럼 소리가 나서 교체 요청을 했었습니다.
첫번째 받았을때에는 교체를 정상적으로 해 주었으나 불량 된 것을 다시 보내 왔고 다시 교체를 요청을 했을때에는 더 이상 교체가 안 된다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배송비가 많이 나가 남는게 없다는 것입니다.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또한 싸게 팔았으니 배송비가 두배가 들으니 그냥 신어라 라고 합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 하겠다고 해도 배 째라식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좋은 품질을 싸게 사려고 하는데 이런식의 대응이니 돈을 떠나서 참 기분이 안 좋네요..
어떻하면 좋을까요..? 다른 사람도 이런 피해를 막고자 글을 올립니다.
문제 업체 site (http://aberking.com/shop/index.php)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시어 착용하신 신발에 하자로 교환받으신 신발또한 하자가 발견되어 재자 교환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고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신발인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될경우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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