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노인에게 동의받고 체험분 보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국헬스케어엠앤아이(주) ] 치매노인에게 동의받고 체험분 보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수진
  • 조회수 : 607회
  • 작성일 : 26-02-13 10:51:51

본문

치매노인이 전화 받았는데 공짜라고 체험분을 보냄 거절도 제대로 못하니 그냥 네 했다고 무조건 보냄 노인이 그걸 받고 그냥 냉장고에 넣어둠 15일이나 지나서 회수한다고 내놔라 함 딸인 제가 온 집안을 뒤져 겨우 찾아냄 오전내내 아무일도 못하게 했음 끝내 못찾았으면 돈 내놔라고 했을거임 아님 분실 책임으로 택배 기사한테 떠 넘겼을거임 항의 전화하니 대수롭지않게 회수하면 되잖아 하고 끊음 대표번호로 전화해도 한번을 안받음 그냥 노인 상대로 등쳐먹는 회사임 딸인 나도 오전내내 일도 못하게 했고 노인도 며칠을 전화로 괴롭혔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건강식품 샘플를 빙자로 본품에 대한 대금요구 관련하여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 9조, 제 8조, 제 11조 에 의거하여 소비자의 청약이 없는데도 일방적으로 재화 등을 공급하고 재화 등의 대금을 청구하는 행위는 사업자의 금지행위로 보고 있습니다. 계약을 체결한 적이 없으므로 받은 제품을 그대로 반송처리하고,반품에 따른 택배 운송장 등을 잘 보관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01 통신 임은정 2011-12-06
3695 생활가전 이지원 2011-12-06
3694 식음료 김용옥 2011-12-06
3691 digital 오현석 2011-12-06
3690 기타 전혜경 2011-12-06
3689 기타 한경록 2011-12-06
3688 기타 김수희 2011-12-06
3687 통신 정춘식 2011-12-06
3686 기타 이미나 2011-12-06
3685 기타 정세영 2011-12-06
3684 기타 김효진 2011-12-06
3683 생활용품 이유진 2011-12-06
3682 생활용품 주윤남 2011-12-06
3681 기타 이민이 2011-12-06
3680 기타 류혜진 2011-12-06
3679 기타 이명숙 2011-12-06
3678 기타 김혜원 2011-12-06
3677 통신 김한나 2011-12-06
3676 기타 박세연 2011-12-05
3672 통신 전현우 2011-12-05
3670 통신 문선영 2011-12-05
3666 기타 조해영 2011-12-05
3661 digital 이승준 2011-12-05
3659 생활용품 김선진 2011-12-05
3656 생활용품 최지승 2011-12-05
3654 digital 박미진 2011-12-05
3652 생활용품 정경아 2011-12-05
3649 통신 이은희 2011-12-05
3648 digital 정경훈 2011-12-05
3646 기타 세이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