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올레 소비자 분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올레 소비자 분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창
  • 조회수 : 563회
  • 작성일 : 12-09-19 14:42:22

본문

KT 올레 폰을 분실하여 가입된 안심보험으로 업무를 처리하다 조금도 소비자의 편의를 고려하지
않는 행태에 다른 분들이 똑같은 피해를 입지 않게 하기 위해서 사례를 올립니다.

1. 보험업무가 지연되어(3주간) 다른번호로 착신전환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1주일만에 아무통보도 없이
  착신해지되어 중요한 전화를 못 받게됨,  확인결과 사내규정에 의해 1주일단위로 사전통보없이 착신해제
  한다고 함. 불편하지만 다시 착신연장하고 사용했지만 또 착신해지되어 이번에는 1주일이 되기 전에
  미리 착신연장 하려고 했으나, 이는 불가능하다고 통보 후 전화도 안 받는 다른 부서로 전화돌림.
  KT 규정은 소비자편이 아님.
2. 보험폰은 집 근처 대리점(대구 동성로점)에 수령하러 갔더니 토일요일은 안되고 대리인이 평일날 와야
  된다고 이야기함.
  토요일 미리 신분증보여주고 사본을 뜨고 평일 가족을 보낼려고 하니 안된다고 함. 여러가지 방법을 얘기
  했지만 모두 거절. 결국 직장근무지 인근으로 받으려고 하니 보름이 더 걸린다고 함.
3. 폰구매할때 안심보험을 같이 가입했는데 어떻게 일을 진행하면 완전히 다른회사임, 보험연장되어 착신
  문제에 대해서 물어보면 이런건 보험에 연락하라, 이런건 KT에 전화하라 등등
  KT 폰 구매한 소비자만 중간에서 시간과 돈 낭비한 셈.

KT는 정당하게 돈을 낸 보험서비스인데도 서비스가 이렇게 형편없는데, 일반적인 사항(자기들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은 오죽할까 생각이 듬, 다른 피해자들이 없기를 바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39 건설 쁘띠꺄루 2011-11-30
2837 유통 김기용 2011-11-30
2824 생활용품 신창우 2011-11-30
2822 digital 이순영 2011-11-30
2821 기타 박순예 2011-11-30
2820 기타 윤지현 2011-11-30
2813 통신 정지아 2011-11-30
2812 생활가전 박문준 2011-11-30
2811 기타 조성복 2011-11-30
2808 통신 이하나 2011-11-30
2806 통신 백종희 2011-11-30
2805 통신 우희현 2011-11-30
2803 기타 민영혜 2011-11-30
2802 기타 피해자 2011-11-30
2798 digital 권명덕 2011-11-30
2797 digital 김성철 2011-11-30
2796 기타 구보름 2011-11-30
2795 생활용품 박태준 2011-11-30
2794 기타 이희진 2011-11-30
2793 digital 류석현 2011-11-30
2792 통신 김유정 2011-11-30
2791 기타 곽혜숙 2011-11-30
2790 digital 김소리 2011-11-30
2789 기타 박병기 2011-11-30
2787 유통 나형준 2011-11-30
2785 기타

처리

**
grace 2011-11-30
2784 생활용품 양지유 2011-11-30
2782 유통 나형준 2011-11-30
2781 생활가전 조아라 2011-11-30
2779 기타 이종호 2011-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