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점에서 다른사람이 쓰던걸 모르고 샀는데 환불을 안해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새로운문구사 ] 문구점에서 다른사람이 쓰던걸 모르고 샀는데 환불을 안해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시현
  • 조회수 : 1,360회
  • 작성일 : 13-02-14 18:18:00

본문

제목처럼 문구점에서 지갑을 새거인줄 알고 샀는데 집에서 뜯어보니 누가 쓰던거더라고요.
그런데 문구점 아주머니가 바꾸든가 1000원만 받으라더군요.
일단 맘에드는게 없길레 1000원만 ㅂㄷ긴했지만 아무래도 찜찜해서 여기에 글을 올려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문구사에서 쓰던 제품을 판매하고 있었다니 황당하셨겠습니다. 이미 환불을 받으신 상황이라면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545 기타 김문주 2011-11-12
544 통신 전윤서 2011-11-12
536 기타 김지은 2011-11-12
534 기타 최경란 2011-11-12
533 통신 임민성 2011-11-12
532 자동차 정병철 2011-11-12
531 통신 천순희 2011-11-12
530 통신 정외수 2011-11-12
529 기타 신원기 2011-11-12
528 금융 함유선 2011-11-12
527 기타 김영란 2011-11-11
525 생활용품 김수미 2011-11-11
521 통신 김주은 2011-11-11
519 기타 이소영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