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네일(실장) 장사를 이렇게 하시나요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딸기네일 ] 딸기네일(실장) 장사를 이렇게 하시나요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시우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25-02-19 23:52:10

본문

네이버예약으로 손젤+아트 50,000원이라는 금액으로 27,000원 예약금을 먼저내고 시술 후에, 차액인 23,000원을 내려고했습니다. 아트라고하길래 원하는 디자인을 사진을 가져가 시술을 원했습니다. 총 3명이 있었는데, 시술 하시던 중간에 다른분께 갑자기 별을 그릴줄 아냐며 실력 없는걸 티내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때부터 뭐지? 라는 생각이 들었고, 다른 손님들도 있으니 가만히 시술을 받았습니다. 제가 생각한거랑 다르게 흘러갔고, 앞에 손님을 두고 자기들끼리 히히덕거리면서 자기가 그린 별을 비웃냐라는 발언을 하며, 망했구나 하는 짐작이 들만한 말들을 하셨습니다. 기분이 너무 나빴지만, 그냥 똥밟았다고 생각하고 나머지 차액내고 다신 오지말자 생각을 하는 찰나에 60,000원을 더 결제해야한다고하셨습니다. 저에겐 비용 설명 일제히 없었고, 별 하나에 만원이라느니 두개했으니 2만원추가라느니, 가게 내의 아트들이 5만원이였다.  이런말들을 하시면서 사전에 미리 고지도 안해주신 금액을 말씀하셨습니다.너무 당황스러운 다른 손님들이 있으니 집가서 다시 연락을 드려야겠다고 생각을했습니다. 네일이 결과적으로 잘됐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시작부터 자신없는듯하더니 정말 망쳐놓으셨고, 내일 다른샵으로가서 제 돈으로 또 네일 제거를 해야하는 이 상황들이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전화로 일부 환불 요청을 드렸습니다. 계속해서 전화를 피하셨고, 디자인이 마음에 안드는거지 않냐며 제 탓을 하셨고,
다른 손님들은 자주오시니 가격을 다들 고지하고 계신다 라는 망언을 하셨습니다. 당연히 처음 방문한 저에겐 그런 가격 설명도 없이 시술을 하셨습니다. 정말 결과물이 87,000원을 받으신게 양심이 없으신 것 같습니다. 정말 수준이 안되세요. 뻔뻔한 태도에 너무 화가 납니다. 홍대 <딸기네일> 고발합니다. 당장 환불받고싶고, 사과 받고싶습니다. 빨리 이 분 좀 처리해주세요. 이런 수준으로 가게를 운영하는것도 어이가없고, 소비자를 기만하며 영업하시는게 정말 어이가없어요. 제발 빠르게 처리해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71 생활가전 전석민 2011-12-20
6070 통신 황영란 2011-12-20
6066 기타 남옥점 2011-12-20
6063 생활용품 구계완 2011-12-20
6062 생활용품 정준 2011-12-20
6059 기타 구제원 2011-12-20
6056 금융 이을섭 2011-12-20
6053 통신 백종희 2011-12-20
6051 기타 김지애 2011-12-20
6047 기타 김지희 2011-12-20
6046 기타 류문영 2011-12-20
6039 기타 권정현 2011-12-20
6036 digital 송영섭 2011-12-20
6032 건설 황년순 2011-12-20
6029 자동차 윤광영 2011-12-20
6028 digital 이용한 2011-12-20
6026 자동차 양하영 2011-12-20
6019 기타 장수연 2011-12-20
6018 유통 강창현 2011-12-20
6006 유통 공정화 2011-12-20
6005 기타 신청운 2011-12-20
6004 통신 우종순 2011-12-20
6003 식음료 김정규 2011-12-20
6002 통신 신동희 2011-12-20
6000 식음료 서윤석 2011-12-20
5999 기타 김재영 2011-12-19
5997 생활용품 김지은 2011-12-19
5996 기타 엄동섭 2011-12-19
5995 기타 장대 2011-12-19
5994 자동차 오진혁 2011-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