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정보를 제대로 표시하지 않고 성능이 떨어지는 물건을 판매한 후 환불을 거부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컴투게더 ] 상품정보를 제대로 표시하지 않고 성능이 떨어지는 물건을 판매한 후 환불을 거부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수
  • 조회수 : 526회
  • 작성일 : 13-09-22 13:58:21

본문

안녕하세요.

2013년 9월 21일 아래 업체에서 컴퓨터 그래픽 카드를 구입하였습니다.

업체명 : 컴투게더
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2가 16-1 선인상가 21동 1층 188호
전화번호 : 02-2120-2086~7

물건 판매 당시 판매자가 표기한 상품 정보에는 GTX 460이라고 되어 있어 물건을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집에와서 확인해 본 결과 제가 구입한 물건은 GTX 460 SE 라는 다른 version의 상품이었습니다.

GTX 460 SE는 일반 GTX 460과 비교했을 때 프로세서 수가 적어  성능면에서 약 20%의 차이가 있는 물건이며 따라서 가격도 다르게 책정되어야 하는 물건입니다.

결국 판매자는 GTX 460 SE라는 성능이 떨어지는 물건을 GTX 460이라는 이름으로 판매하여 소비자의 선택권을 뺐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판매자에게 환불을 요구 하였으나 GTX 460 SE가 GTX 460이 아니냐는 어이없는 대답을 들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소비자가 물건을 구매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물건의 성능과 가격 경쟁력일 것입니다. 판매자는 물건의 성능을 판단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정보를 제대로 표시하지 않고 물건을 판매하였지만 구매자의 환불요구에 응하지 않고 있습니다.

시정 조치를 통해 이를 바로 잡아주셨으면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요구하신 성능과 다른 그래픽카드를 판매해놓고는 환불거부하고 있어 몹시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당초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이 된 경우에는 판매자에게 계약내용대로이행할 것을 요구할 수 있고, 판매자의 사정상 이행이 불가능할 경우에는 환불도 가능할 수 있으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환불요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39 통신 전종연 2011-12-23
6838 통신 최영희 2011-12-23
6837 기타 김인순 2011-12-23
6835 기타

처리

**
이현진 2011-12-23
6832 기타

처리

**
이현진 2011-12-23
6827 자동차 박세환 2011-12-23
6826 기타 양주희 2011-12-23
6825 자동차 정승훈 2011-12-23
6822 기타 김숙영 2011-12-23
6820 기타 이영주 2011-12-23
6819 기타 서주연 2011-12-23
6818 기타 김규하 2011-12-23
6810 기타 정주리 2011-12-23
6808 기타 김혜경 2011-12-23
6804 건설 김용태 2011-12-23
6784 digital 우대영 2011-12-23
6771 자동차 장종만 2011-12-23
6768 생활가전 원미선 2011-12-23
6767 기타 이은혜 2011-12-23
6766 해결&감사글 정동희 2011-12-23
6764 통신 jju 2011-12-23
6762 기타 김정호 2011-12-23
6761 통신 이경준 2011-12-23
6760 digital 배은주 2011-12-23
6757 기타 구교민 2011-12-23
6756 유통 김경중 2011-12-23
6754 생활용품 김명옥 2011-12-23
6753 digital 장충열 2011-12-23
6751 기타 안지선 2011-12-23
6750 생활용품 이주현 2011-1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