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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대한통운 ] 어이없는 배달 CJ대한통운 택배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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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하영진
  • 조회수 : 339회
  • 작성일 : 14-06-06 0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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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기사의 배달사고의 불만을 보니 별의별 사고가 참  많이 있는걸 보고  오죽했으면 개인시간을 내서  게시판을 올렷을까 이해를 합니다.
저또한 황당한  배달사고를 접하고 이글을  띠움니다. 물론 대기업의 횡포 에 근본적인 택배기사의 처우개선이 이루워지질 않으니 고스란히  소비자의  불이익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항상 "갑"질 이겠지요
저의 내용은 온라인 물품을  받고자 cj대한통운 택배  건으로  택배기사 가 물품을 전달 받는데  본인이 직접 결제를 해야하고 그것도 정자로  해야 물품을 줄수 있다고 하내요,저도 야근일을 하고 아침에 와서야 잠을 자고 배날을 받을때는, 항상 내의만 입고 있어서 문앞에 놓고 가라고하니  정자로 결제를 안하면 줄수없다고 하여 그럼 CJ대한통운  본사에 연락해서 그런가 확인하고 말했더니 내일다시온다고 하고그냥갇고 가버렷읍니다.이건뭐 할말이  없읍니다. 그럼 본인이 직접 정자로 결제을 안하면 물품을 받지못 하는지 문의드립니다. 이런 택배기사의 횡포에 고스란히 소비자가 피해을 보니 어디하소연 할때가없어 이글을 띠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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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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