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1번가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소형
  • 조회수 : 576회
  • 작성일 : 12-04-13 10:04:50

본문

너무 황당하고 억울해서 신고합니다.
저는 쌍둥이를 키우는 엄마로 아이들이 잡고 서고, 기어다니면서
자질구레한 집안 살림으로 아이들이 다칠우려가 있어서
수납장이 필요했고. 튼튼하고 적합하다고 생각하여
지난주 목요일날 11번가를 통해서 철제 비넷을 24 만원에 구입하였습니다.
목요일날 문의시 수요일까지 배송가능하다고 했고
11번가 사이트 상에
물품사이트 하단에 1개당 2만원이라고 기재 되어있습니다.
배송비는 개별부과이며.
배송비는 배송지역에 따라 개당  2만원~3만원 부과된다고 기재되었습니다.
 
그런데 수요일날 배송이 되지않아. 제가 직접연락을하니.
총선거로 공장이 쉬니. 금요일 오전에 보내주시겠다고 했습니다.
그런지 알고 물품을 기다리고 있는데.
목요일 저녁 6시  40분 쯤에 용달기사라고 전화가 오셨습니다.
제가 전화를 못 받을 우려가 있어, 연락처를 저희 엄마연락처로 했습니다.
배송료가  9만원이고, 본인은 택배가 아니고 개인용달이라고 집까지 가져다 줄수 없고
아파트 마당에 내려 놓으니 본인이 직접 가지고 가야 한다고 그렇게 말씀하셔서
전화를 받으신 저희 엄마가 너무 황당해서 2만원으로 알고 있다고 하니..
아줌마 답답하다며 언성을 높이시며
저희엄마에게 화를 내셨다고 합니다.

배송비가  2만원으로 알고 있었던터라 11번가로 전화를 하니.
하단에 작은글씨
서울 경기외 지방은 배송비를 따로 문의를 해주라고 적혀 있다고 하더라고요

인터넷물품을 구입할 때, 서울 경기외 지방으로 배송할 경우.
사이트란에 추가되는금액을 명시해놓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기재해 놓지도 않았습니다.
6시가넘었다고 판매자와 연락이 되지 않은 상태이고.
용달아저씨한테 그럼 우선 물품 보내지 말아라고..판매자와이야기를 먼저 하겠다고 하니..
이미 물건을 실었다고.막무가내로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야간팀 김선아 파트장에게 
너무 불안해서 잠을 잘수가 없다고.
내일 아침에 배송기사 아저씨가 물품을 가져와서 우리에게 언성을 높이면 어떻게 하겠냐고
그러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을 받았는데도
지금 연락도 없네요
배송기사 아저씨는 지금거의 도착했다고 저희 한테 연락이 와서
판매자에게 연락을 하니..
본인들은 전화통화시 배송비에 대해서 안내를 했다고 우깁니다.
여직원이 전화상으로 소리를 지르며 오히려 화를 내내요
그래서 물품을 안 받겠다고 하니.
안 받고 되돌려 보내면  20만원이 더 환불 배송료로 청구될거라고 협박을하네요
상식적으로
누가 인터넷상으로 배송비를  9만원을 주고 가구를 사겠으며..
배송란에는 배송비를 개당 2만원이라고기재해놓고..
사이트 상에 상이한 배송비를  기재해 놓지도 않고.
막상 소비자가 답답하고 억울한 입장에 처했는데요..
본인들은 중개자라고 나몰라라하는 태도를 보고있자니 너무 화가납니다.
제가 그 파미 가구를 알고 사는 것도 아니고
11번가라는 큰 기업사이트를 보고 산것임에도
이렇게 부당하게 물품을 파는 판매자를 묵인하는 것과
나몰라라하는 기업 윤리태도에 소비자만당한것 같아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원활한 중재를 위해 제보자님 연락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15 유통 선애 2011-12-13
4914 기타 유진재 2011-12-13
4913 기타 정영균 2011-12-13
4912 기타 박양선 2011-12-13
4911 기타 이순선 2011-12-13
4910 통신 나윤수 2011-12-13
4909 기타 조한열 2011-12-13
4908 식음료

처리

**
허길 2011-12-13
4907 기타 박태원 2011-12-13
4900 기타 정연호 2011-12-12
4892 통신 박숙희 2011-12-12
4890 통신 강태호 2011-12-12
4888 기타 소희연 2011-12-12
4886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4 유통 강경란 2011-12-12
4882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1 식음료 박수경 2011-12-12
4873 자동차 권인오 2011-12-12
4870 통신 도구회 2011-12-12
4868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7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6 식음료 임숙영 2011-12-12
4865 기타 김정화 2011-12-12
4864 기타 김민하 2011-12-12
4863 통신 유현동 2011-12-12
4860 통신 황성용 2011-12-12
4857 통신 박현준 2011-12-12
4854 digital

처리

**
송경업 2011-12-12
4851 자동차 이종현 2011-12-12
4850 유통 한일수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