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이곳이 소비자를 위한 곳이 맞는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과연 이곳이 소비자를 위한 곳이 맞는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진
  • 조회수 : 948회
  • 작성일 : 12-05-01 15:43:35

본문

무슨 문제의 맹점이 파악도 못하고 이 이벤트가 얼마나 지금 분노케 하는지
확인해보고 공지올린걸로 마무리 하는겁니까?
과연 이곳이 소비자를 위해 대변하고 중재해주는 곳이 맞나요? 여기에 글올린분들은 무슨 해답을 얻었습니까.? 옥션이라는 대기업이 무서운 겁니까. 아니면 자신이 없는건가요.?
물질적인 피해만 고발하라고 만들어진곳 입니까? 따지고 보면 물질보다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시간도 돈입니다. 오히려 소비자고발센터에서 공지한 내용이 불씨가 되어 옥션이라는 업체가 저지른 불법적이고 비합리적인 행위에 대해 인정하는 꼴이 되어 버렸군요.
여기 신고하신 분들의 구구절절 올린글들의 본질을 파악하셨다면 이렇게 공지올리지는 못하셨을겁니다.
단순히 옥션말만 진리고 정답입니까? " 소비자 커뮤니티 " 소비자고발센터 라는 이 상호의 의미가 다시한번 씁쓸함을 남기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도와드리나 해당건은 별도의 중재 도움이 어려움을 안내드립니다. 유관하여 공지 내용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70 통신 박상규 2011-12-05
3468 통신 조정희 2011-12-05
3466 생활가전 현진 2011-12-05
3464 기타 이지은 2011-12-05
3460 생활용품 권기훈 2011-12-05
3459 자동차 송진훈 2011-12-05
3457 생활용품 김상일 2011-12-05
3455 digital 이대준 2011-12-05
3453 통신 김지섭 2011-12-05
3451 기타 근영의료기 2011-12-05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3447 생활용품 김민선 2011-12-05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3440 기타 옥연진 2011-12-05
3439 기타 정연주 2011-12-05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3428 기타 박정민 2011-12-04
3425 기타 김승복 2011-12-04
3424 기타 정상훈 2011-12-04
3413 기타 김혜원 2011-12-04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