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가 하는 짓.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U+가 하는 짓.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승현
  • 조회수 : 1,099회
  • 작성일 : 12-06-02 11:30:25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광주에서 대학원 생활을 하는 학생입니다.
최근에 너무 어처구니 없는 문자가 날아 들어서요.
예전에 재작년 2월쯤 U+대리점에서 스마트폰으로 기기변경을 했습니다. 기기는 옵티머스 Q입니다.
가입비 핸드폰비 지원 해준다며, 3만원 정도 되는 돈을 내고 가입을 했습니다. 약정이나 할부 같은 건 아니었구요. 올해 2월 핸드폰이 고장나서 새로 사는게 낳다고 하여, LG U+해지하고, SK 텔레콤에 가입을 했습니다.
LG U+를 해지할 때 제가 핸드폰 요금이 연체가 있어, 15만원을 결제하면 해지할 수 있다고 대리점에서 고지했고, 전 카드 결제후 LG U+해지했습니다.
그런대 5월 들어 연체된 결제 금액이 있다면서 계속 문자가 날아왔습니다. 핸드폰 요금 다 결제하고 해지까지 된 상태인데, 연체 금액이 있다는 겁니다. 말도 안되고 황당하기 그지 없습니다.

궁금해서 문자가 오는 번호로 통화 후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핸드폰 기기 요금이 22만원을 결제 해야 된다는 소리 였습니다. 제가 따졌죠. LG U+를 해지 했다는 뜻은 더이상 사용하지 않겠다는 의미 인데, 해지당시 고지하지 않은 사항을 갑자기 지금와서 연체 됐다고 하니 너무 황당했고, 제가 계속 물어봤습니다. 해지할 때 얘기하지 않고 제가 모르는 사항을 지금 와서 돈을 내라고 하는지, 위약금을 물어지는 약정도 아니고, 공짜로 살수 있어서 산 핸드폰이구요. 할부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랬더니, 그 아주머니의 말씀이 자기 들은 모르니까, 그런 문제는 대리점 가서 얘기하라는 것이었어요.

말이 안되도 너무 안됩니다. 소비자가 알지도 못하는 사항을 하다못해 해지 당시 그 어떤 고지도 받지 못하고, 연체된 핸드폰 요금만 납부하면 해지할 수 있다는 내용밖에 모르는데,

그리고 상담사 아주머니의 대박 발언, 우리은행 계좌로 등록 되어 있어서, 그곳에서 빠져 나갔어야 되는데,
안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소비자가 알지도 못하는 사항을 돈을 몰래 빼가겠다고 하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들을 겪고 난생 처음 고발합니다.

그리고 그 기계값 못물어 주겠습니다. 사전에 통보된 사항도 아니고, 제가 원래부터 알고 있었던 사항은 더더욱아닌데, 이건 LG U+가 소비자에게 충분한 설명없이 해지 했으니 LG U+의 잘못이라고 단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대리점에서 휴대폰 구입 시 지원약속을 했던 위약금 대납이 지켜지지 않고 해지신청하신 통신사의 해지가 원활히 처리되지않아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62 통신 우창훈 2011-11-30
2861 기타 이은석 2011-11-30
2858 기타 박순임 2011-11-30
2856 기타 한미나 2011-11-30
2854 기타 정혜윤 2011-11-30
2852 기타 이윤희 2011-11-30
2850 기타 김정현 2011-11-30
2846 digital 과대광고 2011-11-30
2839 건설 쁘띠꺄루 2011-11-30
2837 유통 김기용 2011-11-30
2824 생활용품 신창우 2011-11-30
2822 digital 이순영 2011-11-30
2821 기타 박순예 2011-11-30
2820 기타 윤지현 2011-11-30
2813 통신 정지아 2011-11-30
2812 생활가전 박문준 2011-11-30
2811 기타 조성복 2011-11-30
2808 통신 이하나 2011-11-30
2806 통신 백종희 2011-11-30
2805 통신 우희현 2011-11-30
2803 기타 민영혜 2011-11-30
2802 기타 피해자 2011-11-30
2798 digital 권명덕 2011-11-30
2797 digital 김성철 2011-11-30
2796 기타 구보름 2011-11-30
2795 생활용품 박태준 2011-11-30
2794 기타 이희진 2011-11-30
2793 digital 류석현 2011-11-30
2792 통신 김유정 2011-11-30
2791 기타 곽혜숙 2011-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