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백-파일데이-씨네스 소액결제 서비스 사기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파일백-파일데이-씨네스 소액결제 서비스 사기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재윤
  • 조회수 : 219회
  • 작성일 : 12-07-24 17:05:42

본문

2011년 10월 부터 2012년7월까지 소액 결제가 한달에 11000원에 되고 있었습니다.

 

문자로 소액결제 확인하세요. 라고 와서 그냥 확인을 했더니 이러더라구요.

 

통신사에 문의해 보니 "파일백" 이라는 회사랍니다.

 

회사도 없어졌고 전화번호도 없었습니다.

 

소액결제 대행업체는 모빌리언스 였습니다.

 

항의 전화를 했더니 지금은 씨네스 라고 합니다.

 

파일백-파일데이-씨네스 ( 1544-3178 음성에서는 다른회사 이름으로 나옵니다 상담원과 통화해 보세요)

 

3개다 같은 회사 입니다.

 

문제가 생기면 법인을 바꿔서 하는것 같습니다.

 

처음엔 모빌리언스 측에 항의 전화를 해서 팀장과 연결해 달라고 해서 퍼 부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내들이 해당 업체와 통화를 해서 연결해 드린다고 했습니다.

 

파일데이 측 하는말 처음 승인은 제가 했으니 첫달껀 못 주겠다

 

9달에서 8달치만 송금해 주겠다라고 확답을 받았네요.

 

근데 어이없는것은 모빌리언스측도 마찬가지 라는겁니다.

 

고객들의 항의 전화가 많이 와서 알고들 있을것인데

 

아무런 조치도 없었다 라는 겁니다.

 

9달동안 저에게 온 문자 내용이 똑같습니다.

 

모빌리언스측에서는 노력을 하고 시정을 하고 있다라고 하는데

 

결과적으로는 아무것도 한것이 없는겁니다.

 

서민들 호주머니에서 돈을 빠져나가도 자기네들한테 이득이 되니까 ..라는 생각만 들더군요.

 

첨부 자료 올립니다.

 

법망을 교묘히 이용을 하는 이들을 처벌해 주셨으면합니다.

파일백에서 합병을 빙자한 회사명 변경

변경후 파일데이,씨네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소액결제 피해를 입으시어 무척 불쾌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88 digital 정현주 2011-12-05
3587 기타 박지양 2011-12-05
3586 기타 임은화 2011-12-05
3583 digital 정재행 2011-12-05
3582 통신 이영심 2011-12-05
3581 기타 구민석 2011-12-05
3579 기타 김미래 2011-12-05
3577 기타 박수빈 2011-12-05
3575 통신 김일수 2011-12-05
3574 생활용품 함인복 2011-12-05
3572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71 기타 김미선 2011-12-05
3569 기타 공미옥 2011-12-05
3568 통신 황순현 2011-12-05
3567 기타 김부미 2011-12-05
3565 digital 이승준 2011-12-05
3560 기타 배진희 2011-12-05
3559 생활용품 ㅠㅠ 2011-12-05
3558 통신 전혜지 2011-12-05
3557 기타 김정주 2011-12-05
3556 digital 이찬희 2011-12-05
3555 자동차 정현정 2011-12-05
3554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53 통신 박원의 2011-12-05
3552 기타 김혜정 2011-12-05
3550 digital 김소라 2011-12-05
3549 기타 최재윤 2011-12-05
3548 기타 윤수환 2011-12-05
3547 통신 박영광 2011-12-05
3546 생활가전 조효근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