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남방송은 사기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남방송은 사기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춘화
  • 조회수 : 691회
  • 작성일 : 12-07-25 15:32:03

본문

저는 기남 방송을 시청하는 시청자 입니다. 12월 9일 부터 켓치온을 신청해서 봤다고 하면서 요금이 부과되서 청구가 됐는데, 저는 사실 신청한 적이 없거든요.
요금은 자동이체를 해놨고, 별 신경 안쓰고 있다가 오늘에야 이런 사실을 알았습니다.
넘 억울 합니다.
리모콘 오 작동으로 신청됐다 하는데, 그럼 저와 같은 실수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건지?
 아이들이 장난으로 만질수도 있는데, 리모콘 작동하나로 소비자의 의사도 없이 켓치온 같은 유료체널에 가입이 된다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고 어이 없는 경영을 하고 있는 티브로드측은,  어떠한 경우라도 요금이 부과될시에는소비자가 그런 사실을 허락하고, 알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무슨 알지도 못하는데 요금을 부과 하며
 무조건 돈을 내야 된다고만 하니 너무 어이 없습니다.
무슨 대책을 세워서 다시는 저와 같은 피해를 보는 사람이 없도록 해야 될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 제가 요금을 납부 해야 되는건지?
구제 받을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인지 궁금 합니다.
해결 좀 해 주세요~~~
또 저와 같은 사례가 있는 분이 계신지도 궁금 합니다.
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유선방송에서 리모콘 오작동으로 관련프로그램이 신청됐다면서 동의없이 요금청구를 하여 어이없으셨겠습니다. 부당한 요금청구에 대해 방송통신위원회로 민원접수하시기 바랍니다.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97 생활용품 노미숙 2011-12-03
3296 기타 피해자 2011-12-03
3295 기타 한정미 2011-12-03
3294 자동차 고아란 2011-12-03
3293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3
3292 유통 민지숙 2011-12-03
3291 기타 김수빈 2011-12-03
3290 생활용품 김명분 2011-12-03
3289 기타 양성미 2011-12-03
3288 통신 전예진 2011-12-03
3287 통신 전예진 2011-12-03
3286 통신 안젤라 2011-12-03
3285 기타 김미령 2011-12-03
3284 유통 김광언 2011-12-03
3283 기타 김유리 2011-12-03
3282 기타 김유리 2011-12-03
3281 기타 김은자 2011-12-03
3280 생활가전 권희정 2011-12-03
3279 통신 김수현 2011-12-03
3278 기타 이은주 2011-12-03
3277 통신 도연우 2011-12-03
3276 생활가전 김재일 2011-12-03
3275 기타 유태훈 2011-12-03
3274 기타 강명우 2011-12-03
3273 digital 배성한 2011-12-03
3272 기타 강지혜 2011-12-03
3271 유통 고권실 2011-12-03
3270 유통 고권실 2011-12-03
3269 식음료 최승욱 2011-12-03
3268 통신

처리

**
박희정 2011-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