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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제이홈쇼핑 ] 씨제이홈쇼핑 배송관련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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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전은지
  • 조회수 : 750회
  • 작성일 : 12-12-21 13: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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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일 씨제이홈쇼핑(TV)을 통해 알집매트를 구입했습니다. 광고시 7~8일 사이로 배송해주겠다고 한것으로 기억합니다.
구입후 다음날 부산에 폭설로 인해서 배송이 늦겠거니..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연락이 없어, 12/12 콜센터로 전화를 했고 상담원은 확인후 연락해주겠다고 하고 답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12/13일 또 연락을 했으나, 똑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리곤 이후로 또 연락이 없어 제쪽에서 또 12/17 을 전화를 했으나 상담원에서는 똑같은 말만 되풀이하더군요.  하는수 없어 기다리다 결국 관련부서에서는 죄송하다는 전화한통없이 오후 7시쯤에 19~20일사이에 배송예정이라는 문자만 왔네요. 좋은게 좋은거다 싶어 20일 오후 7시까지 기다렸으나 배송은 커녕 전화 한통도 없어 또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또 확인후 연락주겠다는 똑같은 말만 되풀이해서 제가 민원 운운하며 오늘까지 답변 받겠다고 하고, 그제서야 회사측으로부터 전화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통화내용은 또 배송관련회사와 확인이 어려워 적립금 2만원 받고 내일까지 최종 답변을 받기로 했습니다.
또 상품평을 남겨야 사은품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인데 배송받지 않은 상품에 대해서도 상품평을 남겨달라고 하네요.. 시키는대로 아직 배송전이라고 작성까지 했구요.
결국 다음날인 오늘 12/21 답변이 26일까지 배송을 해준다더군요.
제가 통화시 전화를 받을 상황이 아니여서 그냥 끊었는데 해도해도 너무해서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원래 제 스타일이 구입한 상품에 불만이 있더라고 번거롭고 귀찮아서 사용하는 편인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그런 이유로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가만 있는 고객은 바보가 되는 세상이네요.
회사측에 처음 배송관련 문의를 했을때 바로 시정했더라면 이미 받고도 남았을테고, 회사측에 불만 고객에 대한 대응이 너무 무책임해서 너무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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