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제일제당과 홈플러스 내용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 제일제당, 홈 ] CJ 제일제당과 홈플러스 내용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구
  • 조회수 : 584회
  • 작성일 : 13-03-13 00:16:11

본문

2주전쯤 홈플러스에서 CJ  제일제당 냉동만두를 구입했습니다. 구입하면  동그란두부스테크를 끼워 준다고 하여
구입을 했는데. 집에와서 보니 날짜가 2일 남았습니다. 다음날 아이에게 동그란두부스테이크를 조리해서 먹였습니다. 저녁에 먹였는데. 밥에 설사를 하고 구토를 했습니다. 그런대로 잠은 자고 낮에 돌봐줄 사람이 없어 유치원에 보냈는데. 유치원에도 배가 아프다고 울었다는 연락을 받고 급하게 유치원으로 달려갔습니다.  길병원 응급실로 가서 진찰을 받아보니 장염이라고 했습니다. 날짜가 얼마 남지않은 제품을 실온에 두고 판매를 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제품에 문제가 있는거 같기도 합니다. 홈플러스에 연락을 했더니  CJ  에서 연락이왔습니다. 걱정하는식으로 얘기를 해서 친절한 곳이구나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제품을 수거한 이후에는 전화한통 없는것입니다. 그전에는 검사결과 나오는 어떻게 조치하겠다고 알려주기 했는데 연락이 없어 연락해 보니 포장지만으로는 알수가 없다고 하면서 아이 병원비에 해당하는 만큼의 제품을 보내준다고 하기에 전 제일제당꺼 안먹고 싶고 신뢰도 안가니 현금으로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병원에 가기위해 하루  월차에 하루 반차에 해당하는 금액까지 보상해 주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물었더니. 그런 규정은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의사진단서를 송부하라는둥. 그게 있어야 병원비라도 처리가 된다는둥 하면서 말을 바꾸네요. 그전에 병원이름하고, 금액 알려줬을때는 그런얘기 안하더니... 생각이 바뀌었나 봅니다.  냉동식품의 유통기한은 냉동상태에서 아닙니까? 실온에서 나와있었다면 어디에 책임을 물어야 하는건가요?  제조자의 책임은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21 식음료 홍수민 2011-12-21
6314 기타 박서영 2011-12-21
6313 기타 허진옥 2011-12-21
6312 생활가전 박은성 2011-12-21
6311 기타 한주희 2011-12-21
6310 통신 김정남 2011-12-21
6309 기타 한주희 2011-12-21
6308 통신 김정남 2011-12-21
6307 기타 최은서 2011-12-21
6306 digital 박종균 2011-12-21
6305 유통 김용태 2011-12-21
6304 생활용품 이인례 2011-12-21
6303 생활용품 최정순 2011-12-21
6302 digital 장혜자 2011-12-21
6300 생활가전 김용태 2011-12-21
6299 기타 장선희 2011-12-21
6297 통신 김정남 2011-12-21
6296 생활용품 이중정 2011-12-21
6295 해결&감사글 김용태 2011-12-21
6290 유통 윤인숙 2011-12-21
6289 기타 송경호 2011-12-21
6288 기타 박진숙 2011-12-21
6287 기타 강현정 2011-12-21
6284 기타 장옥진 2011-12-21
6276 기타 전진석 2011-12-21
6272 기타

처리

환불
김지은 2011-12-21
6270 생활가전 김기덕 2011-12-21
6268 기타 이주미 2011-12-21
6265 생활용품 김효경 2011-12-21
6264 통신 최승욱 2011-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