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의 어처구니 없는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라이프의 어처구니 없는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수진
  • 조회수 : 2,339회
  • 작성일 : 12-02-07 11:34:32

본문

저희아버지께서는  하남시 철거지역에 사는 주민입니다. 당시 가입할때도 2년뒤 철거주민이라 했을때
언제든지 해지 가능하다고 약속을 받았다고 저희 아버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철거가 미뤄지고 미뤄져서 4년동안 스카이라이프를 시청했고 철거가 시작되는 지금
1년 약정이 남았다고 위약금을 내라하니 어처구니 없습니다.
나이많은 노인네 상대로 위약금이나 받아처먹고 철거주민 생대로 사기처먹는 시카이라이프
참 대단하네요. 본인 아버지께서  가입 싸인도 안했고 더군다나 모른는 사람이 싸인을 했더라구요..
이래도 되는 건가요???본인이 가입싸인을 했든 안했든 위약금만 내라는 스카이라이프
정말 진저리 나네요..연락준다고 몇일째 전화만 기다리게 하고 전화한통 안주고...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 억울하고 괴롭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언제든지 해지가 가능하다 약속을 하였는데 철거가 시작되는 지금 약정기간이 남았다며 위약금이 발생한다하는 해당업체로 인해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03 해결&감사글 최주연 2011-12-15
5299 해결&감사글 김정란 2011-12-15
5298 기타 이진철 2011-12-15
5296 생활용품 서은 2011-12-15
5295 기타 김은미 2011-12-15
5292 기타 이소라 2011-12-15
5291 통신

처리

**
김정란 2011-12-15
5290 통신 이준 2011-12-15
5288 식음료 정연화 2011-12-15
5287 통신 강지현 2011-12-15
5286 통신 윤인아 2011-12-15
5285 기타 김삼진 2011-12-15
5284 통신 채창헌 2011-12-15
5275 기타 진석민 2011-12-14
5271 기타 이복일 2011-12-14
5269 기타 신 수 연 2011-12-14
5266 기타 윤푸름 2011-12-14
5265 기타 김성미 2011-12-14
5257 생활용품 김동인 2011-12-14
5256 기타 이수진 2011-12-14
5255 기타 권기용 2011-12-14
5254 생활용품 이은주 2011-12-14
5253 기타 구나영 2011-12-14
5252 기타

처리

세탁
유경 2011-12-14
5249 기타 이현주 2011-12-14
5248 digital 배현숙 2011-12-14
5247 digital 정대웅 2011-12-14
5246 생활용품 DLRKDUS 2011-12-14
5243 생활용품 기유신 2011-12-14
5242 기타 박진희 2011-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