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농락하는 cj몰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몰 ] 소비자 농락하는 cj몰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라
  • 조회수 : 443회
  • 작성일 : 13-02-05 11:13:43

본문

1월 10일 cj몰에서 패딩 코트를 샀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자

직접 전화를 했습니다.

직원 하는 말이 예약판매라서 1월 말까지 예약을 받고

순차적으로 배송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옷이 맘에 들어 기다리기로 하고 중간 중간  cj 몰에 들어가 확인만 했습니다

2월2일 배송 시작해서 2월6일 배송이라는 문구가

떳습니다.

2월 6일이 가까워 오는데 연락이 없어 2월2월4일에 전화를 했더니 상품이 품절이라

배송이 안된다고 하네요

cj 말만 듣고 한달 가까이 기다렸는데 예약 배송이네 뭐네 해서

다른 옷도 못사게  해놓코  전화 한통도 없다

2월4일 전화해서 싫은 소리 하니 반품담당하는 사원 시켜 아이디 주인에게 전화해서

임의대로 반품 처리를 해버렸습니다

이런 거지 같은 경우가 어디 있습니다까???

너무 억울해서 이대로는 못있겠어서 몇 자 적어봅니다

직원들은 하나같이 똑 같은 소리만 하고

저같은 피해자가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70 통신 박상규 2011-12-05
3468 통신 조정희 2011-12-05
3466 생활가전 현진 2011-12-05
3464 기타 이지은 2011-12-05
3460 생활용품 권기훈 2011-12-05
3459 자동차 송진훈 2011-12-05
3457 생활용품 김상일 2011-12-05
3455 digital 이대준 2011-12-05
3453 통신 김지섭 2011-12-05
3451 기타 근영의료기 2011-12-05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3447 생활용품 김민선 2011-12-05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3440 기타 옥연진 2011-12-05
3439 기타 정연주 2011-12-05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3428 기타 박정민 2011-12-04
3425 기타 김승복 2011-12-04
3424 기타 정상훈 2011-12-04
3413 기타 김혜원 2011-12-04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