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부츠 세탁과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월풀세탁.빨래방 ] 어그부츠 세탁과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자
  • 조회수 : 1,197회
  • 작성일 : 13-07-22 18:16:31

본문

안녕하세요~ 더운 날씨에 수고가 많으세요.
다름이 아니구요.. 피해자는 저희 어머닌데요.
어머니가 컴퓨터를 못해서 제가 대신 올려요...
피해 내용은..
제가 작년 초겨울에 랜드로바에서 어머니 어그부츠를 19만8천400원을 주고 하나 사드렸어요.
그리고 올 5월 30일에 어머니께서 세탁방에 어그부츠 세탁을 맡기셨는데요.
혹시나해서 그부츠도 할 수 있냐고 처음에 물었더니 그렇다해서 맡겼는데.
며칠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두세차례 갔는데.
그때 마다 세탁이 안됐다고 미루더랍니다.
그러다가 7월 3일 .. 한달이나 지나고 너무 오래걸려서..
세탁 안됐어도 달라하려고 갔는데 세탁했다하면서 주더랍니다.
근데 세탁을 어떻게 했는지.
물도 다 빠져있고 얼룩덜룩 하고 가죽이 보풀일어난거처럼 다 일어나 있다는..
옆에 달린 리본끈엔 검게 뭘 뭍혀 놨는데 뻣뻣하네요..
세탁을 몇번이나 한건지..
항의 하니 사과는 커녕 원래 그런 신발이라고 우기더랍니다..

소비자보호원의 신발심사에서도 세탁소과실이라고 판명났음에도
자기네는 잘못없다는 세탁소 주인..
완전 어이 없는 빨래방..
소비자가 봉입니까..  도와주세요..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맡기신 부츠의 훼손으로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그에 따르는 배상에 대한 내용을 발송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12 유통 나금연 2011-12-02
3209 생활가전 홍국성 2011-12-02
3208 유통 홍선경 2011-12-02
3205 digital 장우석 2011-12-02
3204 통신 신화정 2011-12-02
3199 기타 지지연 2011-12-02
3191 식음료 임지영 2011-12-02
3188 유통 강창현 2011-12-02
3177 자동차 이승인 2011-12-02
3173 기타 지지연 2011-12-02
3171 기타 김영근 2011-12-02
3164 유통 노혜진 2011-12-02
3163 기타 류순아 2011-12-02
3162 기타 윤기정 2011-12-02
3161 생활가전 추희매 2011-12-02
3160 통신 박우철 2011-12-02
3157 통신 황호성 2011-12-02
3156 기타 배혜옥 2011-12-02
3155 유통 노혜진 2011-12-02
3154 기타 반미란 2011-12-02
3153 기타 박동한 2011-12-02
3152 생활용품 이민지 2011-12-02
3151 생활용품 허지현 2011-12-02
3150 유통 이창희 2011-12-02
3149 기타 허미정 2011-12-02
3148 기타 강일희 2011-12-02
3147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2
3146 통신 오세윤 2011-12-02
3145 생활가전 정은옥 2011-12-02
3144 기타 설연희 2011-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