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옥션에서 가구를 구입을 했습니다. 불량이 확실한데 반품을 안해 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옥션에서 가구를 구입을 했습니다. 불량이 확실한데 반품을 안해 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대
  • 조회수 : 1,646회
  • 작성일 : 12-02-22 14:16:19

본문

인터넷 옥션에서 2인용 식탁을 2월 15일 결재후 2월 16일 배송을 받았습니다.

오후 12시 30분경 배송 설치후 전 개인적 일때문에 외출을 했습니다.

오후 8시경 집에 와 식탁 청소하면서 식탁 다리 2개에 금이 간 사실과 의자 1개가 흔들 흔들  했습니다.

바로 식탁 배송 기사님과 통화를 했고 사진을 찍어 보내 주었습니다. 그리고 의자 한개가 흔들 거린다고 말했습

니다. 기사님이 다음주 집에 방문해서 교환 해준다고 했습니다.

시간이 지났습니다...

2월 20일 저녁에 여자친구와 밥을 먹다가 전부터 흔들 흔들하는 의자에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의자 다리와 다리 사이 가로 지대 대가 흔들 거리면서 빠질러고 했습니다.

2월 21일 가구 옥션 반품 센타 전화해 이 사실을 알렸고 가구 업체와 오후 6시경 통화를 했습니다.

가구 업체에서는 식탁 다리 교환을 받기로 했는데 왜 반품이냐고 따졌습니다.

전 제품이 불안해서 사용 할수 없다. 그래서 반품하기로 했다..

가구 업체 관계자는 배송비용 3만원 달라 그리고 제품에 기스 있으면 반품안해주겠다 이런 식으로 반품을 기피

합니다.

만약 반품을 기피하거나 배송비용을 요구하면 제가 어떻게 대처 해야 하나요?

그리고 형사 고발이나 민사 고발도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가능하면 고발 절차와 방법을 알러주세요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억울해서 못살겠습니다.

가구 구입 업체 설치 기사님과 주고 받은 문자 내역 설치 당일 불량 확인을 사진을 찍어서 보낸 문자 내역 다 있

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입 후 배송받으신 식탁의 하자로 많이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70 통신 박상규 2011-12-05
3468 통신 조정희 2011-12-05
3466 생활가전 현진 2011-12-05
3464 기타 이지은 2011-12-05
3460 생활용품 권기훈 2011-12-05
3459 자동차 송진훈 2011-12-05
3457 생활용품 김상일 2011-12-05
3455 digital 이대준 2011-12-05
3453 통신 김지섭 2011-12-05
3451 기타 근영의료기 2011-12-05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3447 생활용품 김민선 2011-12-05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3440 기타 옥연진 2011-12-05
3439 기타 정연주 2011-12-05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3428 기타 박정민 2011-12-04
3425 기타 김승복 2011-12-04
3424 기타 정상훈 2011-12-04
3413 기타 김혜원 2011-12-04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