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사가 자기맘대로 머리 잘랐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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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용사가 자기맘대로 머리 잘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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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서동은
  • 조회수 : 385회
  • 작성일 : 12-08-24 15: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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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동 일산복음병원 옆에있는 '세나박'이란 미용실에서 머릴 잘랐는데 정말 화가 나네요
애지중지 소중하게 길러온 제 머리
5센치 정도만 잘라달라 그랬는데 10센치넘게 잘라놨네요
그것도 완전 대충대충 일할 맘 없어 보일 정도로
정말 하룻밤 자고 나서도 분노가 가시질 않아 글 올려요
가서 따지고 다른데서 머리 붙이게 보상 받고 싶네요ㅡㅡ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미용실에서 머리를 자기들 마음대로 잘라놔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모발미용업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근거해 신체상의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사업자의 책임하에 사업자가 비용 부담하고 원상 회복하고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손해배상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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